금감원 권고 조치…내달부터 시행이번주 보험사 운영기준 마련 예정
금융감독원이 법인대리점(GA) 업계에 2차년(13회차 이후) 이후 차익거래 현상을 지적하며 내달부터 시상 환수기준을 만들라고 권고했다. 이는 장기적으로 유지율 상승을 견인해 보험사들의 ‘계약서비스마진(CSM) 예실차’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23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0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8.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242억 원으로 81.2% 증가했다.
회사 측은 "2016년부터 보장성 보험으로 대표되는 고수익 상품군과 안정적 운영수수료가 발생하는 변액보험의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펼쳐왔다"며 "이번 미래에셋생명의 주요 실적들의 속성
동양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3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양생명은 18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적용한 1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 1565억 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공시한 재무제표 상 전년 같은 기간 순이익(약 681억원)과 비교하면 129.64% 늘어난 규모다.
수입보험료는
금융감독원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후 단기적으로 실적 상승 효과를 누리고 있는 보험사들에 "마치 본인들이 영업을 잘해서 올라간 것 처럼 얘기하는 부분은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정해석 금감원 보험리스크제도실장은 19일 열린 'IFRS17 도입에 따른 재무상태 및 손익변동 효과' 기자간담회에서 "IFRS17 자체
10일 손보사 이어 17일 생보사IFRS17 도입·ESG 리스크 등보험업계 환경 변화 대응 논의실손보험 중계기관 지정 유력업계 당면과제 지원·전략 모색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이 생명·손해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잇따라 회동했다. 올해 첫 공식 간담회로 업계가 처한 주요 당면과제를 진단해보고 향후 대응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차원이다.
18일 보험업계에
"예실차 '0'으로 수렴 목표"
삼성생명의 올해 당기순이익이 새 회계제도 기준(IFRS17) 적용에 힘입어 163.4% 폭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생명은 18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2023년 1분기 주요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70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2684억 원 대비 163.4%(4384억 원) 증가했다.
올해 새회계기준 제도(IFRS17) 도입 후 한화생명의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이 57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보장, 종신, 연금보험 등의 매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한화생명은 16일 진행된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신계약 CSM은 일반보장, 종신 등 전 상품군의 매출 호조로 작년 동기 실적인 413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이 계약서비스마진(CSM)에 대해 금융당국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내려오면 올해 중 혼란이 정리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국의 지침이 업계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맥락이 잘못됐다"며 당국 입장에 섰다.
김 부회장은 15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새 회계제도(IFRS17) 전환 후 CSM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333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4조2000억 원,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9.5% 감소한 4431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일반, 장기, 자동차보험 모두 수익성이 나빠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보험에서 일부
1분기말 기준 CSM 12조 3501억 원
삼성화재가 올해 1분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 보험업계에 도입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적용 효과로 분석된다.
삼성화재는 12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613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1분기 연결 지배
삼성화재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133억3700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보다 16.6%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33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3%, 영업이익은 8333억 원으로 21%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새 회계기준(IFRS17)이 처음으로 적용된 결과다.
한국투자증권은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실적이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보이며 개선될 점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지배순이익이 2367억 원으로 우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54% 상회했다”며 “투자자산 평가이익과 분배금·배당금수익을 포함해 전반적인 운용손익 부문
올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되면서 미래 수익성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의 비교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계속되자 금융감독원이 주요 계리적 가정에 대해 세부 기준을 정해주기로 했다. 금감원은 이달 중으로 1차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11일 금융감독원은 광화문 센터포인트빌딩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보험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
올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되면서 미래 수익성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의 비교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계속되자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에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보험업계에서 CSM이 ‘분식 회계’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까지 나오자 ‘이대로는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10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11일 보
코리안리재보험은 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팬 퍼시픽(Pan Pacific) 호텔에서 개최된 금융권 공동개최 해외 투자설명회(IR) 행사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코리안리를 비롯한 6개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국내 금융사의 해외투자 유치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싱가포르 소재 투자기관 소속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및
롯데손해보험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후 첫 분기 실적에서 역대 최대 기록을 써냈다.
9일 롯데손보는 올해 1분기 보험영업이익 470억 원과 투자영업이익 580억 원을 합해 총 1050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창사 이래 개별 분기 최대 이익이다. 장기보장성보험 분기 신규월납액도 사상 최대인 108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52억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으로 부채의 시가평가가 시행되자 보험사들의 수익 개선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금융지주사 내에 보험사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보험사 매각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금융지주사의 순위를 바꾼 건 보험 부문이었다. KB손해보험 덕분에 KB금융지주가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했
1분기 당기순익 전년 동기 대비 3.6%↑대구은행 순익 1278억…전년비 7.7% 증가
DGB금융그룹은 1분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168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DGB생명 등 비은행 계열사와 은행의 견조한 비이자이익이 순이익 달성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그룹의 자산건전성 지
신한라이프는 2023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69.4%(548억 원) 증가한 133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가증권 평가와 처분익 증가로 인한 금융손익 증가(1362억 원)에 기인했다. 다만 통합 비용에 따른 기타손익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5%(48억 원) 감소했다.
1분기 연납화보험료(APE)는 2253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