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유장진 화질개발실 연구위원이 ‘2021년 세계 표준의 날’을 맞아 한국 디스플레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제정기구(ISOㆍIECㆍITU)가 표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년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자에게
디엔에이링크는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사자 유해 및 유가족 SNP 유전자검사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8400만 원 규모다.
이번 국방부의 ‘전사자 유해 및 유가족 SNP 유전자검사 사업’은 국방부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SNP 유전자검사 사업으로 유해와 유가족 15쌍에 대한 SNP 유전자검사를 진행해 신원확인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보안,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최신 기술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18일 온라인으로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Samsung Software Developer Conference, 'SSDC')'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개최해온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amsun
LS전선은 최근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초전도 케이블은 송전 중 전력 손실이 거의 없고 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다. 전자파도 발생하지 않아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제품으로 불린다.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제품은 초전도층의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 전력 전송량을 기존보다 20% 이상 늘리면서도 생산비는 10% 이상 절감할 수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의 '스태콤(STATCOM)' 시험실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7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 창원공장의 스태콤(STATCOM) 시험실이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 공인을 받았다. KOLAS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기관이다.
스태콤은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로, 송전선로에 무효 전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 2025년까지 국내 생산, 연구시설에 1조5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9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총 누적 투자 규모는 3조 원으로 확대된다.
한화큐셀은 고출력 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전환과 차세대 기술인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탠덤 셀 연구 등에 투자를 진행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한국 태양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
SK텔레콤이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오픈 소스 활용을 위한 체계적 관리(컴플라이언스) 관련 표준인증 ‘ISO/IEC 5230’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오픈소스는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자유로운 이용과 배포가 가능한 것을 말한다. ‘오픈 소스’ ISO 표준은 △오픈소스 정책과 프로세스 수립의 적정성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 여부 △개발자 교육
LG전자가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기능 안전성을 시험할 수 있는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LG전자 SW 공인시험소는 최근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기능 안전성이 국제표준규격을 얼마나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공인시험자격을 획득했다.
이번에 획득한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능 안전(ISO 26262-6) 분
한화큐셀은 23일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11(Q.PEAK DUO G11)’ 단면형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내달에는 큐피크 듀오 G11 양면형 모듈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큐피크 듀오 G11의 최대 출력은 590Wp(와트피크)로 기존 큐피크 듀오 G10보다 100Wp 이상 높아졌다.
큐피크 듀오에 적용한 ‘제로갭’ 기술은 셀과
정부가 20년 이상 된 61개 법정인증을 심사·정비한다. 이를 통한 인증비용 경감, 수출확대로 1조 7500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82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단 전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활력 및 수출진흥을 위한 기술규제 혁신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산업부는 △211개의 법정인증제도 중에서 20
삼성전자가 ‘무풍 시스템에어컨 4Way’를 국내 최대 용량으로 5일 새롭게 출시한다.
무풍 시스템에어컨 4Way는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실내기다. 직바람 없이 쾌적한 시원함을 유지하는 무풍냉방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이번에 신규 도입하는 무풍 시스템에어컨 4Way는 16kW(킬로와트) 모델과 국내 최대 용량인 17kW 모델로 출시된다.
이로써 삼성
삼성전자가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의 표준 준수 기업으로 국제 인증(ISO/IEC 5230:2020)을 8일 획득했다.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2016년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리눅스 재단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효과적이고 일관성 있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갖추고 있는 기업들에 인증을 부여한다.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역량 평가 항목으
화웨이가 이달 16 ~ 1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 이하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여해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과 장비를 선보였다.
화웨이가 선보인 스마트 인버터 솔루션 SUN2000시리즈는 두 사람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유지 보수도 쉽다. 장애 발생 시 전문 엔지니어가 방
LG전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관리 도구를 외부에 공개했다. 많은 개발자의 업무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다.
3일 LG전자는 자체 개발해 2014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오픈소스(Open Source) 소프트웨어 관리 도구인 포스라이트(FOSSLight)를 최근 외부에 공개했다.
포스라이트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있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웹사이트
한화큐셀은 26일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피브이이엘(PVEL)의 ‘2021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에서 6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는 혹독한 외부 환경에서 모듈이 장기적으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한화큐셀은 25일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4년 연속 ‘글로벌베스트컴퍼니’에 꼽혔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높이는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큐셀은 높은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
LG전자가 스마트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 품질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LG 씽큐(LG ThinQ) 앱의 ‘케어(Care) 서비스’와 ‘최적 사용 가이드’ 기능에 대해 AI+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가전업계에서 서비스가 이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인증은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품질
가명정보 이용ㆍ활용의 가장 큰 걸림돌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출시됐다.
㈜데이타스는 가명정보 적정성 및 반출심사평가에 도움이 될 ‘개인정보 가명ㆍ익명조치 통합관리 솔루션, PAmaster’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PAmaster는 데이터 분서 기반의 객관적인 가명정보 적정성 및 반출심사평가 수행이 가능한 차별화된 솔루션이다. ㈜데이타스는 가명정
인텔리전트 종합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메쉬코리아의 정보보호 분야의 투자 비중은 국내 IT 기반 물류 업계에서 최고 수준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KISA)은 지난 17일 메쉬코리아를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공시했다. 메쉬코리아의 전체 IT 예산 대비
한화큐셀은 17일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10(Q.PEAK DUO G10)’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한화큐셀의 핵심 제품군이다. 이번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2분기 중에 주요국 주택용 등 프리미엄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신제품은 최대 출력 485Wp(와트피크)로 기존 큐피크 듀오 G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