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신제품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를 향해 전문가들이 혹평을 내놓고 있다. 아이폰8·아이폰8플러스를 사는 대신 아이폰X의 발매를 기다리라고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조언했다.
WSJ의 제프리 파울러 정보·기술(IT) 전문 기자는 “만약 아이폰 유저 중 아이폰X(아이폰텐)과 아이폰8 중에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폰X을 선택해야 한다”고
삼성전자와 하만이 협업해 내놓은 세계 최초 극장전용 LED 스크린 ‘시네마 LED’ 가 할리우드에 데뷔한다.
18일 삼성전자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시네마 LED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오픈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하만, GDC 테크놀로지가 현지 극장업체와 조율 중이다. 할리우드라고 정확하게 밝히진 않았지만 LA의 영화
“잡스가 우리를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작을 공개하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모습은 매우 고무적이었다. 12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 신사옥 ‘애플 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는 지난해와 사뭇 달랐다. 잡스를 추모하는 메시지로 신제품 공개행사의 문을 연 쿡 CEO는 “초대 아이폰 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 있는 애플의 신사옥 ‘애플 파크’에서 4K 해상도의 애플TV를 공개했다.
애플이 공개한 애플TV 신제품은 4K 해상도를 채택해 고화질의 선명한 화면을 자랑한다. 동시에 더욱 넓은 명암비를 구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을 탑재했다. 새 애플TV는
삼성전자가 QLED TV를 중심으로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TV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Xbox)’와 미국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엑스박스 원 엑스(Xbox One X)’의 공식 4K TV 파트너로 QLED TV 라인업을 활용하기로 했다. 엑스박스는 전용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인터랙티브 키오스크로 사진을 찍어 초대형 화면으로 본인의 사진을 확인하며 관람객의 동공이 커진다. 오른쪽으로 두 세 걸음 발걸음을 옮기면 초고화질 대형 TV가 움직이며 관람객을 유도한다. 여기서는 QLED TV의 색채를 강조하는 화려한 고화질 영상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지하 전시관 통로에는 RGB(빨간색·녹색·파란색)
소니가 국제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 오디오와 모바일 신제품을 공개했다.
소니는 ‘IFA 2017’ 개막 하루 전날인 31일(현지시간) 열린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오디오와 스마트폰 X시리즈의 최신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캠 RX0는 여러 대를 연결하면 다중 시점 촬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소형 사이즈에
세계 3대 정보기술(IT)·가전제품 전시회 중 하나인 ‘국제가전박람회(IFA) 2017’이 1일(현지 시각) 개막한다. IFA는 전세계 가전업체들과 소매업체들의 만남이 이뤄지는 곳으로, 지난해에는 50여개국, 18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올해는 57개국 1600여개 전자업체가 참가한다.
‘IFA 2017’의 화두는 화두는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 개막에 앞서 30일(현지 시각) 약 2000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럽용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발상의 전환과 혁신으로 유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
갤럭시노트8이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 기관인 미국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평가에서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최고 점수 'Excellent A+'등급을 획득했다.
디스플레이메이트가 28일(현지시간) 공개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8은 주요 평가항목인 밝기, 야외시인성, 색재현력 등에서 갤럭시S8과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성능을 뛰
삼성전자가 20세기폭스, 파나소닉과 손잡고 'HDR10플러스' 연합을 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HDR은 영상과 사진의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보정해 명암비를 크게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HDR을 통해 TV로도 사람의 눈으로 보는 듯한 생생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HDR10 기술은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해 영상의 장면별 밝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이자 송중기-송혜교 커플을 탄생시킨 ‘태양의 후예’의 일부 장면을 KBS와 손을 잡고 ‘HDR10플러스’ 기술로 구현했다. 기존의 방식인 SDR에서는 전반적으로 화면이 어두웠지만 ‘HDR10’기술이 적용된 화면에서는 드라마 일부 배경이었던 그리스 자킨토스 섬의 에머랄드 빛 해변의 싱그러움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한 단
삼성전자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이 적용된 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CHG90은 49형에 32:9 화면 비율의 수퍼 울트라 와이드(Super Ultra-wide), 더블 풀HD(384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마치 16:9 화면비를 가진 27형 풀HD(1920 x
LG전자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 프리미엄 TV가 15일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수상했다.
LG 올레드 TV는 유럽영상음향협회가 뽑은 ‘EISA 올레드 TV’에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EISA 어워드’를 수상했다.
유럽영상음향협회는 “LG 올레드 TV는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오는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JBK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대전 격투 게임 대회 ‘철권 월드 투어 코리아(TEKKEN WORLD TOUR KOREA)’에 QLED TV와 QLED 게이밍 모니터를 공급해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
철권 월드 투어는 플레이스테이션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스팀(Steam)용 ‘철
LG전자는 초 프리미엄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경상남도 남해에 위치한 리조트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 음악감상 공간에 설치해 다음 달 말까지 투숙객들을 위한 뮤지컬 영화를 상영한다고 1일 밝혔다.
‘LG 올레드 TV’는 LCD TV와는 달리 백라이트 없이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하며,
“레드, 야구중계 두 채널 동시에 녹화해줘.”
CJ헬로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셋톱박스 ‘헬로tv 레드(이하 레드)’를 다음달 1일부터 출시하고 하반기 유료방송 시장을 공략한다.
CJ헬로비전은 자사 UHD 셋톱에 구글 안드로이드TV 운영체제(OS)인 ‘누가’ 버전이 레드에 적용, 빠르고 안정적인 UHD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구글
삼성전자가 그래픽 처리속도와 배터리 용량을 늘린 게이밍 특화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의 고성능 모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고성능 모델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 처리 속도가 기존 모델 대비 30% 빨라 졌으며, 배터리 용량도 기존 모델 대비 약 53 %
삼성전자와 하만이 협업해 내놓은 세계 최초 극장전용 LED 스크린 ‘시네마 LED’ 스크린의 막이 오른다.
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공개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 세계 최초로 시네마
LG전자가 초프리미엄 TV인 ‘LG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통해 영화 ‘옥자’를 상영했다.
LG전자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서 열린 영화 ‘옥자’ 쇼케이스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옥자’는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에서 제작했다. 프리미엄 HDR 규격인 ‘돌비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