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해 AI·IoT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가치를 전달할 것입니다.”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 사장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삼성 포럼’에서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올해 주요 사업전략을 공유했다.
‘삼성 포럼’은 올해 9회째를 맞는 행사로 5일부터 유럽을 시장으로 동남아·서남
삼성전자가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8’ 에 참가해 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더 월(The Wall)’ 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버전 ‘더 월 프로페셔널’을
삼성전자와 글로벌 최대 극장 체인인 완다(Wanda)그룹이 중국 상하이시 양푸구 우자오창(Wujiaochang)에 위치한 완다시네마에서 ‘삼성 시네마 LED’ 중국 상영관 1호 개관 축하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중국에 본사를 둔 완다그룹은 2017년 포춘 선정 세계 500대 기업 중 380위를 차지한 글로벌 기업으로 1352개 극장과 1만43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호주에서 서로 상대 측 TV 제품의 과장광고를 주장하며 분쟁을 벌였다.
28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광고심의위원회 산하 광고분쟁사무국(ACB)은 최근 삼성전자 QLED TV와 LG전자 올레드 TV의 마케팅 표현을 놓고 과장 여부에 대한 심의 결과를 잇달아 발표했다.
이번 심의는 두 회사가 상대측 제품의 광고에
레노버는 1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8’에서 가상현실(VR)을 적용한 ‘레노버 미라지 솔로(Lenovo Mirage Solo)’,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씽크패드 X1 (ThinkPad X1) 시리즈 등 다양한 미래 디바이스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레노버는 CES 2018을 통해
소니는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국제가전쇼 ‘CES 2018’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한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CES 2018 소니 부스에서는 4K OLED TV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비롯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완전 자율주행차를 위한 최첨단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AI x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시킨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포럼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8’에서 다양한 제조사의 HDMI 2.1 지원 신제품과 프리미엄 라벨 인증 케이블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HDMI는 하나의 케이블로 디지털 방식의 영상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센터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TV 비전과 2018년에 선보일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하는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를 열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LG전자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프리미엄 TV 3종 라인업을 공개한다.
우선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LG 씽큐 TV’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TV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용자는 LG 씽큐 TV를 통해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으로 화면모드 변경, 채널 변경, 볼륨 조절 등
삼성전자가 HDR 표준 기술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HDR10+’ 생태계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전자·20세기폭스·파나소닉 4일(현지 시간) ‘HDR10+ 테크놀로지’라는 합작회사 설립과 ‘HDR10+’ 인증·로고 운영 프로그램 등을 발표했다. 3개의 회사는 작년 9월에 ‘HDR10+’ 동맹을 결성한 바 있다.
‘HDR10+’
삼성전자는 18일 자사의 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과 CHG70이 영상전자표준위원회(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이하 VESA)로부터 업계 최초로 HDR 디스플레이 표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VESA는 각종 영상 전자기기의 표준화를 추진하는 단체다. 전 세계 주요 PC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회사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HDR10 플러스’가 적용된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2017년형 QLED TV와 UHD TV 사용자들은 13일부터 영상 스트리밍 앱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HDR10 플러스’가 적용된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HDR1
“4분기 매출이 1년 매출액을 좌우한다”
美 최대 쇼핑시즌 앞두고 ‘점유율 전쟁’
삼성 ‘QLED TV’ 최대 45% 할인 판매
LG ‘최신 OLED TV’ 프로모션 실시
미국의 연말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판매 총력전’을 펼친다. 전체 TV시장의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4분기 연말
삼성전자는 올해 전 세계 TV 시장 12년 연속 1위를 앞두고 있다. 특히 퀀텀닷 기술을 통한 차별화된 화질과 투명 광케이블 등 설치 공간 제약을 최소화한 디자인이 적용된 ‘QLED TV’,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플랫폼으로서의‘더 프레임’ 등 기존 TV 업계에 새로운 개념을 가져온 혁신 제품들이 대거 출시돼 올해 기대감은 더 크다.
최근 시장의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첫 공개 이후
부산영상위 기술 포럼 참가 쇼케이스
“진정한 ‘블랙 컬러’ 구현… 큰 기대”
‘밀리언 달러 베이비' 촬영감독 극찬
“헐리우드 등 영화 업계에서는 블랙 색상을 포함한 진정한 컬러 표현이 가능한 시네마 LED에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설리: 허드슨강
삼성전자가 특허청에 퀀텀닷 관련 상표를 잇따라 출원하는 등 QLED TV 알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가 주도하는 OLED TV 진영에 맞서기 위한 행보로 풀이되는데, 프리미엄 TV 주도권을 놓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방전도 최근 격화되고 있다.
19일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Q ENGINE(Q 엔진)', 'SAMSUNG Q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7에 참가해 첨단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IMID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로 올해는 150여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 기술을 선보이며 학계 및 관련 업계 등에서 6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98인
“고프로가 유럽과 미국에서는 선두주자인 만큼, 잠재력이 높다고 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 좀더 집중하려 한다. 2018년은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지만 본사에서는 한국 시장을 전략 시장으로 보고 투자하고 있다.”
미국 액션카메라(액션캠) 제조사이자 업계 1위 고프로가 신제품을 내놓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고프로는 16일 서울 CGV 청담
삼성전자가 태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메이저 시네플렉스(Major Cineplex)‘와 ‘시네마 LED’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첫 수주를 기록했다.
메이저 시네플렉스는 110개 지점, 668개 상영관 보유한 태국최대 영화관 체인이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시네플렉스에서 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