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N의 위식도역류질환 ‘케이캡정’이 중국에서 본격 허가 절차를 밟는다.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뤄신이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중국 임상 3상 시험을 마치고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에 역류성 식도염 신약으로 허가 신청 접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캡정은 2015년 중국 뤄신에 9,5
일동제약은 온라인 의약품몰 ‘일동샵’과 의료정보 플랫폼 ‘후다닥(WHODADOC)’이 거래처 및 회원 수 증대, 실적 성장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일동샵은 일동제약의 계열사 일동이커머스가 운영하는 약사 대상 B2B(Business to Business) 온라인 의약품몰로, 일동제약의 의약품과 컨슈머헬스케어 품목 등을 판매한다.
회사 측
대웅제약이 끊임없는 혁신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이끌겠다는 새해 다짐을 밝혔다.
대웅제약은 4일 오전 온라인으로 신년 시무식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전례없는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전승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에는 여러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나보타’의 지속 성장과 전문의약품(ETC), 일반의약품(O
동국제약이 OTC(일반의약품), ETC(전문의약품)를 비롯해 화장품 사업 등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호실적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분 현재 동국제약은 전일 대비 4.91%오른 2만88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동국제약에 대해
신한금융투자는 동국제약이 OTC(일반의약품), ETC(전문의약품)를 비롯해 화장품 사업 등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 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3일 신한금융투자는 동국제약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96억 원, 영업이익은 256억 원을
광동제약이 CR실 박상영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ETC사업본부 박원호 상무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시키는 소폭의 임원인사를 11일자로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원승진 인사에서 인사 폭을 최소화한 것은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대비해 경영효율성 제고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임원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사장 박상
키움증권은 대웅제약에 대해 26일 보툴리눔 톡신 관련 국제무역위원회(ITC) 최종 결론을 앞두고 주가 불확실성이 커진 상태로, 결과 확인 후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3000원을 제시했다.
허혜민 연구원은 "3분기 전문의약품(ETC) 매출액은 자제 체품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1938억 원을 기록했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8일 동국제약에 대해 3분기 중국에 위생허가를 받았고 4분기 온ㆍ오프라인 진출 계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 3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국제약의 헬스케어 사업의 매출액이 2017년 800억 원에서 꾸준히 성장해 내년에는 2000억 원의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동국제약이 코로나19 여파에도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동국제약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476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보다 19.6% 증가한 규모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3억 원, 당기순이익은 179억 원으로 각각 39.4%, 12.8%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4170억 원으로 17
하이투자증권은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대해 16일 코로나19로 자회사 수혜가 예상되면서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 원을 제시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주회사로 출범하면서 투자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존속법인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문의약품(ETC)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인적분할 신설회사 동아에스티, 일반의약품(OTC)을 담당하
대웅제약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매출액 2489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7%, 151% 증가한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항궤양제 알비스 재고자산 폐기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 등 비경상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지켜냈다"고 설명했다.
전문의약품(E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3분기 실적이 외형성장면에서 대체로 선방했다. 다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환자들의 병원 방문 기피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어 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과 종근당 등 업계 상위 제약사들의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성장했다. 유한양행은 3분기 매출액 41
삼성증권은 2일 한미약품이 사노피(Sanofi)와의 계약 종료 이후 R&D 비용 감소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 32만 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이날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2669억 원, 영업적자 323억 원, 당기순손실 312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비해 밑돌았다고
동아에스티가 코로나19 여파로 의료기기ㆍ진단 부문을 제외한 분야에서 부진한 실적을 받아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감소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0% 감소한 1456억 원, 영업이익은 68.7% 줄어든 67억 원에 그쳤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9.4% 감소한 42억 원으로 집
NH투자증권은 14일 대웅제약에 대해 3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되지만, ITC(미국 국제 무역위원회) 소송 리스크 해소 시점까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 11만 원을 제시했다.
구완성 연구원은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며 “불확실한 ITC 소송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NH투자증권이 한미약품에 대해 사노피에 지급해야 할 연구개발(R&D) 비용이 회계적으로 선반영될 가능성이 대두된 가운데 대규모 영업적자가 불가피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유지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9일 사노피가 2015년 11월 5일 한미약품으로부터 기술을 이전한
고용노동부는 고용상 성차별에 대한 그간의 법원 판결, 인권위 결정을 차별 영역별로 분석・검토한 '고용상 성차별 사례집'을 9일 발간・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고용상 성차별 사건을 담당하는 근로감독관뿐만 아니라 예방적인 차원에서 사업주, 인사 담당자, 근로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제작됐다.
사례집은 1987년 남녀고용평등법이 제정돼 시행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