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이 미 ENR선정 글로벌 PM-CM 기업 순위에서 세계 8위로 역대 최고 순위에 등극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한미글로벌은 사우디 ’네옴 더 라인(NEOM The Line)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 용역을 지난해 수주한데 이어 올해에도 사우디 국영 부동산 개발업체 로쉰(Roshn),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디
미국 건설 전문지 선정, 세계 250대 건설사 중 13위 달성 해외 매출 57억 달러 규모
현대건설이 글로벌 건설사 해외 매출 순위 13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 20위 권에 입성한 기업은 현대건설이 유일하다.
현대건설은 미국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지 ENR 최근호가 발표한 2022년 인터내셔널 건설사 순위에서 13위를 차지했다. ENR는 창간 100년이
내년 에너지 인프라 주목…해외건설, 국가경제 성장 동력으로친환경적 건설 방식 전환 필요…건설업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
손태홍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기술경영연구실 연구위원은 업계 내 보기 드문, 현장과 이론을 모두 겸비한 전문가이다. 해외건설협회, 대형 건설사 경제연구소와 전략기획팀을 거쳐 현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몸 담고 있지만, 한 때 그는 국내 중견 건
건설 프로젝트 관리(PM) 회사 한미글로벌은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이 진행한 조사에서 전 세계(미국 제외) 건설사업관리(CM)·PM 부문 10위 회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조사에서보다 한 계단 더 오른 성적표다. 한국 CM·PM 회사 중 ENR이 선정한 상위 20위 회사 안에 들어간 곳은 한미글로벌 뿐이다.
ENR은 지난해
현대로템은 이집트철도청(Egyptian National Railways)으로 부터 이집트 ENR 신호 현대화 사업 낙찰통지서(LOA)를 수려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사업의 규모는 USD 1억1000만 달러(한화 1225억 원, VAT제외)다.
현대로템은 “낙찰통지서 수령인은 로템대아(Rotem-Daea Consortium) 컨소시움"이라며 "계약협
건설사업·프로젝트관리(PM) 선도기업인 한미글로벌이 미국의 세계적인 건설전문지 ENR이 선정하는 세계 CM(건설사업관리)·PM 업체 중 9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톱10 에 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ENR은 지난 1917년 창간 이래 디자인과 건설산업을 다뤄온 건설 전문 매체다. 매년 세계 CM·PM 업체를 대상으로 ENR ‘톱 인터내셔널
국내 건설산업의 위기 극복 방안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도입과 인수합병(M&A)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삼정KPMG는 14일 ‘건설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모듈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주목하라’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건설사의 해외 건설시장 수주액은 321억 달러로 2014년 660억 달러 대비 약 51%
휴먼스케이프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이 블록체인 기반 환자 커뮤니티를 활용한 암 환자 데이터 공동연구 협약을 휴먼스케이프 대회의실에서 지난 7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와 이지열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 민규홍 스마트병원 운영팀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립선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과 휴먼스케이프가 블록체인 기반 환자 커뮤니티를 활용한 암 환자 데이터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지열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 민규홍 스마트병원 운영팀장, 장민후 휴먼스케이프 대표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전립선암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임상평가 부문을 개
해외건설협회 다음달 4일 해외건설 교육센터(서소문동 부영빌딩 1층)에서 '2019 중동 건설시장 분석 및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2019년도 중동 프로젝트 시장 동향 및 전망(중동 건설전문지 MEED 발표) △중동지역의 건설 분쟁 해결방안(글로벌 클레임 전문 컨설팅사 Quantum Global 발표) △유럽 선진기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아제르바이잔 중앙은행과 약 68억 원 규모의 ‘중앙은행 신축공사 PM(Project Management) 및 CM(Construction Management)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 전체면적 5만6855㎡, 지하 2층, 지상
테크기반 대체투자 금융플랫폼 피플펀드가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과 부동산 P2P투자상품 관리감독 역량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피플펀드는 투자상품 설계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리스크에 대해 구조적인 안정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동산 PF 투자상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모니
도화엔지니어링이 동해선 및 경의선 등 남북철도 복원 사업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철도ㆍ도시계획 등 엔지니어링 국내 1위 회사다.
25일 회사 관계자는 “남북 경협 사업 등이 시작된다면 당연히 입찰에 참여할 것. 타당성 평가와 기본 설계 등 여러 과정에 나설 것”이라면서 “국내 수주 1위 회사로 전체 2000명 직원 중 엔지니어는 약
SK건설이 연이은 해외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형사업의 강자로 도약하고 있다. 이를 위해 SK건설은 경쟁이 심화되는 사업환경에서 전통적인 EPC 경쟁입찰보다 수익성이 좋은 개발형사업 위주로 수주활동을 지속적으로 전환해 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개발형사업의 비중을 높이고 사업모델의 혁신을 통해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한다는
남북정상회담이 나흘 앞으로 가까워진 가운데 한국종합기술이 남북 경제 협력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도로 및 철도, 도시 계획 등 엔지니어링 분야 국내 최정상 회사로, 과거 현대아산과 개성공단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23일 회사 관계자는 “남북철도와 고속도로, 개성공단 등 남북관련 사업 입찰이 나오면 참여할 것”이라며
남북정상회담에서 남북철도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유신이 경원선 복원 사업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철도ㆍ도시 계획 등 엔지니어링 분야 국내 최상위권 회사다.
20일 회사 관계자는 “SOC(사회간접자본) 설계ㆍ감리 등 엔지니어링 메이저 회사다. 철도 노선이 결정되면 노선 공사 설계 등의 사업을 한다”면서 “남북철도
국내 건설사들이 글로벌 건설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의 발전전략을 분석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KDB산업은행 미래전략연구소 장준양 금융공학실 선임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건설산업 현황 및 경쟁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중국) 개별기업의 운영전략 및 국가 차원의 지원제도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우리기업의 성장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언했
SK건설이 시공한 터키 이스탄불의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국내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로 인정됐다.
SK건설은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한국공학한림원이 뽑은 2017년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건설환경공학, 전기전자정보공학, 기계공학, 화학생명공학, 재료자원공학 등 5개 분야에서
SK건설의 터키 이스탄불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세계적인 권위의 프로젝트상을 받았다.
SK건설은 지난 30일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국제도로연맹이 주관한 2017 글로벌 도로(Road) 프로젝트 시상에서 ‘건설기술’ 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건설사가 국제도로연맹의 글로벌 프로젝트상을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두바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