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변경 사업목적 추가 … 화장품 제조 사업도]
[공시돋보기] 디올메디바이오가 여행업, 화장품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디올메디바이오는 여행업, 여행관련 서비스업, 화장품의 제조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렸다. 이번 안건은 오는 28일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
지난 1분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코스닥 상장사 ITX시큐리티는 올해 매출이 10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회사 측은 최근 임원들이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을 처분한 것과 관련 회사에 숨겨진 악재가 있어 처분한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19일 ITX시큐리티 관계자는 “지난해 2분기부터 올 1분기까지 성장 기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올
우리투자증권은 24일 ITX시큐리티에 대해 고화질 영상보안장비 수요가 증가하면서 NVR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해외 유명 보안회사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으로 영업이익률도 10.4%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진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ITX시큐리티는 영상보안장비 제조회사로 NVR(Network
ADT캡스가 12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 2014(SECONEXPO 2014)’에서 다양한 통합보안솔루션을 선보인다.
ADT캡스는 중대형 빌딩 통합관리솔루션인 ‘ADT사이트큐브’는 물론, 빌딩 내 영상시스템 통합관리할 수 있는 VMS(지능형 통합 영상분석솔루션)도 공개한다. 또 통합 IT보안 솔루션인 ‘ADT옥타넷’ 존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4 스마트폰이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씨넷'이 선정한 전자제품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씨넷은 19일(현지시간) '씨넷 100'을 발표하면서 갤럭시S4를 1위, 갤럭시 노트3를 4위에 각각 올렸다. 씨넷100은 IT, 모바일 제품과 소비자가전 제품을 통합해 인기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씨넷은 갤럭시S4를 "모두를 위한 만능
티브이로직은 영상신호 처리장치 및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아날로그 CCTV에서 HD 디지털 CCTV로 전환되는 현 시점에 본 기술을 적용하면 타사 DVR 제품과 차별화된 성능을 갖게되어 제품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윈스테크넷은 11일 개인영상정보 유출 및 오남용 방지 내부통제시스템인 '스나이퍼 VP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나이퍼 VPM’은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운영 프로그램에서 수집된 내부 사용자의 접속 및 처리 기록을 실시간 분석하여 인가 받은 내부사용자의 개인영상정보의 침해를 방지하는 솔루션이다.
윈스테크넷에 따르면 ‘스나이퍼 VPM’은 인가된 CCTV 관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아이디스가 모멘텀 89점, 펀더멘탈 99점 등 종합점수 94점을 얻어 1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아이디스는 CCTV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로 변환해 저장하는 디지털 영상 저장장치인 DVR을 개발, 생산, 판매하는 DVR 전문기업이다. 미국의 UTC, 영국의 Dedicated Micro등과 함께 세계 3대 DVR
동원F&B는 이마트와 함께 천지인홍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뿌리삼 달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뿌리삼 달임서비스는 동원 천지인의 뿌리삼 구매 시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이 갖춰진 공장에서 직접 달여주는 서비스다.
달여진 홍삼은 '매일매일 갓 달여 신선한 후레시 홍삼'이란 파우
“연기의 움직임을 포착해 화재를 감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어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첨단 보안 시스템이 한 자리에 모였다. 6일부터 사흘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에는 영상보안·출입통제·바이오인식·무선/통신 보안 등 10가지 구분된 시스템들이 최고의
HMC투자증권은 15일 아이디스에 대해 최근 범죄발생과 사회 불안으로 인한 국내 신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 1위 지위와 보안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신우 연구원은 “해외 수출에 있어서도 북미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가·저품질인 중국산 제품들의 품질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시장도 이제는 기존 아
국민경제의 물가수준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인 생산자물가지수와 수출입물가지수의 기준시점과 품목 등이 개편된다.
한국은행은 1월 생산자물가와 수출입물가 지수 산정 때부터 지수 기준 시점을 2005년에서 2010년으로 변경하고, 조사 대상품목과 품목별 가중치를 바꿀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특히 품목별 가중치 조정주기를 5년에서 1년으로 단축해 실제 물가
KT텔레캅이 보안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IP-CCTV영상보안 상품인 ‘OCT(olleh CCTV telecop)’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이 상품은 디지털 영상저장장치(DVR) 대신 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활용토록 제작됐다. 녹화된 영상은 KT u클라우드에 최대 3년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다. 클라우드 사용 시 용량이 제한되지 않고 별도의 공간에
아이디스가 CCTV전문회사인 에치디프로(이하 HDPRO)를 인수했다.
아이디스는 HDPRO의 대표이사 등이 보유한 지분 54.5%를 아이디스 포함 그 특수관계인들이 9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아이디스는 이번 지분인수계약으로 HDPRO의 경영권을 획득하게 되며 아이디스의 CTO이자 창업멤버인 정진호 상무가 HDPRO의 공동대
지난주(15~19일) 주식시장은 전주보다 15.28포인트(0.78%) 하락한 1943.84로 19일 장을 마감했다. 구글 실적 충격 등 대외변수가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타던 코스피지수에 제동을 걸린 것이다.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는 VGX인터의 강세가 돋보였다. 2주 연속 주간 주가상승률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모씨앤씨는 3거래일 연속 상한가의 기염
미성년자를 비롯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가 연이어 터지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CCTV 생산을 비롯해 보안장비를 만드는 업체들의 주가도 들썩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보안용 디지털레코더(DR)를 생산하는 아이디스는 전일 대비 1.08%(500원) 오른 4만6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아이디스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
LG유플러스가 e-Biz 솔루션 업체인 가비아와 함께 국내 통신사로는 최초로 클라우드향 스마트CCTV와 지능형 영상감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CCTV만 설치하면 영상정보가 IDC(Internet Data Center)에 자동 저장되는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 고객이 DVR(Digital Video Recorder)과 같은 고가의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시기가 다가오면서 증시에서 방위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자주곡사포용 사격지휘기자재를 국군에 납품하고 있는 유니모씨앤씨도 이 같은 흐름에 올라탔다.
투자자들은 유니모씨앤씨를 방산주 중 가장 매력적인 주식이라고 치켜세우고 있어 이 종목에 대한 투자열기는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9일 유니모씨앤씨는 전날보다 138원(
에이프로테크는 30일 지난 2010년 MM NETWORKS SYSTEM CO.,LTD.와 맺었던 DVR CAMERA 공급계약이 MM NETWORKS SYSTEM CO.,LTD.의 일본대지진의 피해로 인한 공급계약의 취소와 경기침체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인한 해지요청으로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기수령한 금액을 제외한 해지 계약금은 16억59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