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컨테이너운임의 급격한 상승세로 인한 수익성 회복. 미국 소비 회복 및 재고 보충 수요로 인한 물동량 증가 추이. 업황 회복과 선제적인 자금확보를 통한 유동성 불안감 해소
△한국전력-요금 현실화를 위한 금년 내 전기 요금 인상 모멘텀. 2011년 연료비 연동제 시행 전망으로 실적 변동성 감소. 최근 해외 원전 수주 및 향후 추가 수주
아이디스가 지난 4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중장기적인 성장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삼성증권은 25일 아이디스에 대해 지난 4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며 목표주가 1만7000원과 '보유' 의견을 유지했다.
아이디스는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81억원, 2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0.7%, 57.0%
ITX시큐리티는 16일 미국 대형유통회사인 LOREX사와 160만 달러(한화 19억) 규모의 DVR제품 첫 오더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ITX시큐리티의 본 건 LOREX사를 통한 COSTCO 매장 사업은 총 대수 기준으로 약 1만8000~2만대로 예상되며 매출기여도는 패키지 기준으로 약 900만불(한화 기준 약 100억원)로 예상되는 대형 수주 사업이다
네이쳐글로벌과 보쉬그룹의 Bosch Security System 포르투갈과 현재 Bosch에서 양산중인 DVR제품에 MultiQuad Ⅳ(다채널 화면분할 다중화 칩) 부품을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부품은 첫해 3만여개 정도 물량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포르투갈지사와 계약체결을 시작으로
삼성전자가 미국에 이어 캐나다 셋톱박스 시장에 진출하며 북미 지역에서의 시장 리더십을 과시한다.
삼성전자는 캐나다 3대 케이블 사업자인 비디오트론(Videotron)과 '트루투웨이(Tru2way)'규격의 케이블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트루투웨이(Tru2way)' 규격 셋톱박스는 북미 케이블방송 표준화단체 '케이블랩스(Cable
보안영상장비 및 시스템 전문기업인 ITX시큐리티가 코스닥 시장에 오는 22일 상장한다.
ITX시큐리티 박상열 대표이사(사진)는 7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모자금은 신축 공장과 단기 차입금에 투입, 내년 매출 655억원 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ITX시큐리티는 지난 1998년 2월에 설립해 2002년
CCTV설치 대폭 확대 방안으로 삼양옵틱스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휴바이론이 부각되고 있다.
9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여아 성폭행사건을 계기로 한나라당이 전국 기초단체에 방범용 CCTV를 대폭 확대키로 했다는 방침에 삼양옵틱스, 비츠로시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양옵틱스와 비츠로시스 등은 전일보다 4~6% 오름세를 나타내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Korea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는 16일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Knowledge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로 명칭을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선포하는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 배경은 지난해 정부부처 개편에 따라 지식정보보안
NH투자증권은 21일 유비쿼스에 대해 가입자 장비 시장의 새로운 챔피언으로 수익성 차별화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홍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비쿼스가 LG, KT, SK에 스위치, xDSL, FTTH 제품을 공급함에 따라 제품 및 매출처의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러한 제품 및
한화증권은 28일 디지털영상보안장치(DVR) 제조기업 아이디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부진한 데다 신규 사업군 활성화 지연으로 성장 모멘텀도 부재하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했다.
한화증권 남태현 애널리스트는 "아이디스가 DVR 경기둔화로 부진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아이디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지문인식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슈프리마가 21일 상장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로드맵을 밝혔다.
지난해 7월 상장한 슈프리마는 상장 1년 만에 시가총액 3260억 원을 기록(7월 2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상위그룹에 입성하며 코스닥 우량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지문인식 분야에만 집중하던 사업을 다중 바이오인식(Multi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DVR) 전문제조업체인 코디콤은 13일 풍력발전기의 풍차지지용 삼각 8면체 지지장치 특허를 양수했다고 밝혔다. 특허권 양수에 대한 이전료는 제품 개발 후 제품판매 원가의 3%로 했다고 전했다.
신규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사업 진출에 필요한 풍차지지장치 기술확보하기 위한 특허권 양수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DVR용 영상처리칩 및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인 에이로직스는 9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자산효율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5만주(약 40억400만원, 8일 종가 7280원 기준) 규모의 자기회사 주식을 장내 또는 장외 매매를 통해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하는 자기주식은 발행주식 총수대비 6.66%이며 처분기간은 이달 13일부터 10월 9일까지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셋톱박스시장 미국의 2대 케이블사업자 타임워너케이블에 프리미엄급 셋톱박스 40만대를 추가적으로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타임워너케이블에 공급하는 제품은 주문형비디오(VOD) 등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트루투웨이(Tru2way)' 규격 셋톱박스로, 고화질(HD) 디지털 저장장치(DVR)를 탑재한 프리미엄
기륭전자는 그동안 위성라디오에 집중돼 있던 단일 매출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2007년 부터 다양한 사업성 검토와 기술 개발 및 투자를 병행해 왔다.
2008년 3월 배영훈 현 대표이사를 영입하면서 회사의 혁신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기륭전자는 디지털셋톱박스, 디지털라디오, 디지털가전, 보안, 자원 과 에너지 등 5개 분야로 사업을 확정하
성공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으로 '창조적 기술' '집중화' 'CEO의 솔선수범' 등 이 3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사례로 보는 한국형 히든챔피언' 보고서를 통해 성공기업의 공통점 3가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중소기업을 소개했다.
우선 '창조적인 기술'로 대표할 만한 기업으로 DVR(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2배 이상 증가 예상, 목표가 12,000 제시
한단정보통신(052270)은 21세기 멀티미디어시대의 선두회사로서, 미래 정보화 사회의 구현에 상당한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한단정보통신은 회사 전체 인력의 60% 이상을 점하는 전문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전개하여 embeded cas, dig
코디콤은 폐기물 자원화 종합기업인 승경산업과 MOU를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 사업에 진출한다고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승경산업은 2001년 설립된 폐기물 자원화 전문기업으로 소각시설, 슬러지 건조 시설 및 재활용 폐기물 수집운반사까지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이중 코디콤이 주목한 것은 국내 2곳 밖에 없는 슬러지 건조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