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대주주인 씨앤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용으로 개발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주사제 ‘Poly-COV01’을 코로나19 감염동물을 비롯한 동물들의 항바이러스 범용 치료제로 쓸 수 있도록 용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씨앤팜에 따르면 적용 대상 동물질병으로 코로나19,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돼지인플루엔자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코로나19 중증환자용 주사제로 개발한 'Poly-COV01'의 1회 투여로 '바이러스 활성을 100% 억제하는 혈중유효농도'(IC100)를 24시간 넘게 지속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바이오 측은 “구충제인 니클로사마이드를 씨앤팜의 세계적 원천기술인 약물전달체(DDS)와 결합해 만든 Poly-COV01은 전달체에 탑재된 약
천연물 기반 약물전달플랫폼(DDS) 연구개발 기업인 모든바이오가 AI(인공지능) 기반의 약물 전달체 탐색 방법에 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s of molecular science, IF=4.556’에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기술은 기존 약물 전달체를 스크리닝(screening) 하는 방법에
메콕스큐어메드는 자체 개발한 먹는 항암신약 ‘멕벤투(Mecbentu)’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메콕스큐어메드 관계자는 “멕벤투는 이미 항암제로서의 기능을 검증한 벤다무스틴(Bendamustine)을 손쉽게 복용 가능한 알약 형태로 개발하는 첫 번째 혈액암 치료제”라며 “멕벤투는 이틀 연속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이 대장암 치료제 신약 ‘PP-P8’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상 임상계획승인(IND)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PP-P8은 한국인의 대장에 서식하는 김치유산균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경구용 유전자 치료제로 대장암 신약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
삼양홀딩스가 의약바이오 사업 전문 자회사인 삼양바이오팜을 흡수 합병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양홀딩스는 삼양바이오팜의 합병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삼양홀딩스는 관련 절차를 거쳐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을 통해 삼양홀딩스는 의약바이오 사업을 영위해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도모한다. 삼양바이오팜은 신약 개발, 글로벌
삼양홀딩스가 삼양바이오팜(Samyang Biopharmaceuticals)을 흡수합병한다고 26일 공시했다. 합병 계약일은 27일이며 주주 확정 기준일은 다음달 10일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삼양홀딩스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쟁력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삼양홀딩스는 삼양바이오팜을 1:0 비율의 소규모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천연물 소재 신약개발기업인 모든바이오가 유럽 임상시험위탁기관(CRO)인 ’OPIS’와 COVID-19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시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개국 동시 임상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의 대상 후보물질은 모든바이오가 COVID-19 치료제 후보물질로 연구 중인 MDB-601a-NM이다.
이날 모든바이오 관계자에 따르면 자체
김배용 코스모덱 대표이사는 6일 서울 강남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화학 물질에 관한 연구 끝에 독자적인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확보했다”며 “당사는 DDS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업체 J사와 U사에 안정화된 비타민 C를 납품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계획은 고객사 납품 물량 확대와 생산 설비 확보”라며 “자사의 DDS
현대바이오는 대주주 씨앤팜이 니클로사마이드 약물의 체내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성공하고 이를 활용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약물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후보약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당국과 협의를 거쳐 경구용 제제로 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대바이오에 따르면 씨앤팜이 유·무기 하이브리드 약물전달체(DDS) 원천기술을
비씨월드제약이 종근당과 코로나19 치료제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53분 현재 비씨월드제약은 전일 대비 2650원(12.65%) 오른 2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씨월드제약은 종근당과 코로나19 치료제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나파벨탄'의 글로벌 임상을 통해 러시
비씨월드제약은 종근당과 코로나19 치료제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나파벨탄’의 글로벌 임상을 통해 러시아 등 해외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판매허가를 승인받고, 비씨월드제약은 해당 국가에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종근당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비씨월드제약은 DDS 특화 R&D 전문 기업으로 ‘나파벨탄주
비씨월드제약이 종근당과 코로나19 치료제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나파벨탄’의 글로벌 임상을 통해 러시아 등 해외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판매허가를 승인받고, 비씨월드제약은 해당 국가에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종근당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비씨월드제약은 ‘DDS 특화 R&D 전문 기업’으로 ‘나파벨탄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가 경구용 항암신약 ‘멕벤투(Mecbentu)’의 임상 시험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서(IND) 신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메콕스큐어메드가 임상 시험 추진에 나선 항암제 ‘멕벤투’는 기존 주사제 방식의 항암제 벤다무스틴(Bendamustine)을 경구용으로 개발한 투여 경로 변경 신약으로 △
대웅제약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장기지속형 남성형탈모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대웅제약은 약물전달시스템 플랫폼 벤처기업인 인벤티지랩과 지난 25일 공동 개발 계약을 맺고 인벤티지랩이 보유한 장기지속형 남성형탈모치료제(IVL3001, IVL3002)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 및 상용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동 개발하는 장기지속형 남성형탈모치
대한민국 연구소기업이 출범 15년 만에 1000호 기업을 돌파했다.
2006년 1호 기업인 콜마BNH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7394억 원의 매출과 3910명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성과를 냈다. 창업 후 5년이 지나도 생존한 기업은 전체의 69.8%나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의 대표모델인 연구소기업의 설립수가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말라리아, 류머티스관절염, 에이즈 등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기존 약물들을 최첨단 기술로 개량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으로 순차적으로 개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씨앤팜은 코로나19 치료용 신약으로 개량하기 위한 1차 후보 약물로 현재 말라리아와 류머티스관절염 등을
동국제약이 구강점막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비침습형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나선다.
동국제약은 최근 아주대 약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비침습 구강점막 전달 바이오의약품' 개발 연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년도 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의 ‘맞춤형 진단 치료제품’ 분야 신규 과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바이오의약품 비강
동국제약은 아주대 약대와 공동 연구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의 ‘맞춤형 진단 치료제품’ 분야 신규 과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국책 과제로 선정된 연구는 ‘바이오의약품 비강 및 구강 점막용 고효율 약물 전달체 기술(DDS; drug delivery system) 개발’의 일환으로, 비침습
개방형데이터 융합연구단은 19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5개 관련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DS 융합연구단 출범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DDS융합연구단은 의료·환경·재난·안전 등 사회현안의 적시성 있는 분석과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해 이를 지식화하고, 이 데이터를 신산업·핵심성장 동력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