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과 MOU를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통한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MOU는 비만치료제 의약품 마이크로니들 패치 개발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지난 5일 광동제약 본사에서 체결식을 가졌다. 광동제약은 해당 제제의 공동개발 추진과 함께 사업화 독점권에 대한 우선 선택권을 갖고, 쿼드메
현대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CP-COV03'의 2상 임상계획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신속히 임상을 진행해 긴급사용승인을 최대한 빨리 신청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현대바이오에 따르면 CP-COV03는 현대바이오의 독창적인 약물전달체(DDS) 기반 기술로 개발해 주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의 태생적 한계인 낮은 흡
경동제약은 약효지속형 바이오의약품 개발 벤처기업 아울바이오(AULBIO)에 2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경동제약은 아울바이오가 연구개발하는 약효지속형 의약품 파이프라인 중 일부에 대한 공동개발 및 국내 사업화의 우선협상권을 갖는다.
2018년 설립된 아울바이오는 혁신적인 약물전달기술(DDS, Drug Del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력 치료제 후보로 꼽히는 니클로사마이드가 오미크론에 기존 항바이러스제보다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는 정부 산하 연구기관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 현대바이오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이 최근 세포실험을 통해 현대바이오의 코로나19 경구치료제 후보물질인 CP-COV03의 주성분(니클로사마이드)의 코
현대바이오는 현재 임상 중인 코로나19 치료용 경구제 CP-COV03의 핵심기술인 난용성 약물의 생체이용률 개선기술 특허를 대주주 씨앤팜이 한국특허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특허는 CP-COV03의 기반약물인 니클로사마이드가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이라 체내흡수율이 낮았던 문제를 첨단 약물전달체(DDS) 기술로 최대 40배까지 높인 원천
비씨월드제약이 종근당과 함께 개발중인 ‘나파벨탄’이 국내 최초로 글로벌 임상3상 계획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비씨월드제약은 종근당에 바파벨탄주를 생산 공급 중으로, 판매 허가시 해당 국가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원료를 공급한다.
1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비씨월드제약은 전일대비 600원(3.20%) 상승한 1만9350원에 거래 중이다
한송네오텍이 투자한 모든바이오가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나파모스타트 대비 2배 이상의 사멸효과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3시 11분 현재 한송네오텍은 전일대비 90원(5.25%) 상승한 180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약물전달시스템(DDS)을 이용한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중인 모든바이오가 관련
휴메딕스는 19일 에이치엘비제약과 비만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 특허전용실시권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3월에 맺은 업무협약(MOU)을 발전시킨 것으로, 양사는 비만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 허가 및 생산, 유통 등 사업 전반에 대한 계약이다.
이번 딜의 계약금은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에 따라 휴메딕스는 에이치엘
삼양홀딩스(Samyang Holdings) 바이오팜그룹이 약물전달기술(DDS) 기반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서방형 주사제 연구개발에 대한 협력을 추진한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지난 9일 약효지속성의약품 개발 기업 지투지바이오(G2GBIO)와 서방형 주사제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회사는 1개월 이상 약효가 지
리더스 기술투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화항체 백신 전문 기업에 투자를 통해 바이오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리더스 기술투자는 강원도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사업의 코로나19 중화항체 대량생산 파트너로 선정된 후니즈와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후니즈는 K-방역 솔루션을 넘어 중화항체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국
대웅제약은 인벤티지랩·위더스제약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생산·판매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로 3사는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협력한다. 발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임상 3상·허가·판매를 담당하고, 인벤티지랩은 전임상·임상 1상·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맡는다. 임상
대웅제약이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인벤티지랩ㆍ위더스제약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ㆍ생산ㆍ판매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임상 3상ㆍ허가ㆍ판매를 담당하고, 인벤티지랩은 전임상ㆍ임상 1상ㆍ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맡는다.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전담한다. 현재
건설회사 SK에코플랜트는 클렌코와 대원그린에너지, 새한환경, 디디에스(DDS) 등 폐기물 처리회사 네 곳 지분을 전량 인수한다고 3일 공시했다. 인수 가격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SK에코플랜트는 4000억여 원으로 추산한다.
이번에 SK에코플랜트에 인수되는 폐기물 회사 네 곳은 모두 충청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네 곳을 합치면 하루에 폐기물 566톤을 처리할
셀레믹스(Celemics)가 미국 센다 바이오사이언스(Senda biosciences)에 약 11억원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센다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RNA 분석 결과에 기반한 플랫폼으로 소화기계 신약 및 약물 전달 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다. 저분자화합물을 통한 대사질환 치료제,
정밀의료기업 바이오이즈가 국내외 제약사들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치료제의 핵심 기술인 폴리머나노입자(PNP)에 대한 기술이전 협상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이즈는 지난해 12월 mRNA와 PNP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고, 올해 4월에는 체내에서 순환하는 면역세포를 직접적으로 CAR(Chimeric Antigen Receptor, 키
올릭스의 자회사 엠큐렉스는 GC녹십자와 11일 호흡기계 감염 질환 등에 대한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엠큐렉스는 mRNA 백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고, GC녹십자는 풍부한 임상자원·경험 및 완제의약품 제조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엠큐렉스는 코로나19 mRNA 백신에 적용된 핵심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가 코로나 사태 속에 갈수록 주목을 끌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할 약물로 니클로사마이드를 으뜸으로 꼽는 국제적 논문과 실험결과들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28일 의약계에 따르면 세계적 과학저널인 '네이처'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폐 손상을 차단할 수 있는 최고 약물로 니클로사마
삼양홀딩스는 유전자 치료제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의 자회사 엠큐렉스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양홀딩스와 엠큐렉스는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기술적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전날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21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사는 코로나19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올릭스의 자회사 엠큐렉스는 22일 삼양홀딩스와 mRNA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기술적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엠큐렉스와 삼양홀딩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mRNA와 이를 세포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약물전달체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엠큐렉스는 코로나19 mRNA 백신에
현대바이오 대주주인 씨앤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용으로 개발한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주사제 ‘Poly-COV01’을 코로나19 감염동물을 비롯한 동물들의 항바이러스 범용 치료제로 쓸 수 있도록 용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씨앤팜에 따르면 적용 대상 동물질병으로 코로나19,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돼지인플루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