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고객관리 플랫폼인 싱크(SINC: Simple, Intuitive, Neo CRM)’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싱크(SINC)’를 통해 영업 관리 절차의 표준화 및 영업 유형별 맞춤형 관리, 내부 시너지 극대화가 가능하다. 이에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개인 및 기업고객
“CDO(Chief Design Officer, 최고디자인책임자)를 두고 있는 회사가 많지 않다. B2B SaaS 기업인만큼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이 다양하고, 제품 하나만으로 사용 설명이 되어야 해 UX/UI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이투데이와 만난 스타트업 ‘채널코퍼레이션’의 최완섭 CDO는 이처럼 설명했다. 제품 디자인을 통해 애플의 정체성을
지난해 투자이익으로 2조4500억 원 얻어 엔시노와 스노우플레이크 등 투자사 상장 대박 영향 “투자회사를 수익원 아닌 동반자로 삼은 전략”
세계 1위 CRM(고객관계관리) 업체 세일즈포스가 실리콘밸리 최고 벤처캐피털로 변모했다. 지난해 투자회사들의 상장이 연이어 대박을 터뜨리면서 막대한 투자수익을 올린 영향이다.
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세일
SSG닷컴이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
SSG닷컴은 21일까지 개발 직군을 비롯해 온라인MD, 브랜딩 등 사업영역 전 부문을 모집 대상으로 하는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15개 직무 분야에서 두 자릿수(00명) 인원이다.
가장 많은 인력을 뽑는 분야는 ‘AI(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최신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플랫폼 경쟁
CU는 포켓CU 와인샵(이하 CU 와인샵)이 모바일 앱에 사전 결제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며 본격적인 와인 O2O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CU는 올해 스마트오더를 이용한 주류 판매가 허용되면서 6월부터 CU의 멤버십 어플인 포켓CU를 통해 주류 예약 서비스 ‘CU 와인샵’의 운영을 시작했으며 12월 현재 120여 종의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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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ITX가 글로벌 IT업체인 SAP 코리아와 효성그룹의 차세대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나선다.
효성ITX는 8일 판교에 위치한 SAP 디자인 앱하우스(SAP Design App Haus)에서 SAP_코리아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제조·생산·판매 등 전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이를 기반
CU가 업계 최초로 휴대폰로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CU 포인트 간편적립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CU 포인트 간편적립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고객이 POS의 고객용 화면이나 카드 단말기(동글)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CU 멤버십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적립된 포인트는 고
세일즈포스 역사상 최대 M&A ‘CRM 세계 1위’ 세일즈포스, 일상적 기업 업무 툴로 영역 넓혀 MS, 코로나19 시대 슬랙·세일즈포스 지위 위협
미국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가 초대형 인수·합병(M&A)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에 본격적으로 맞선다.
세일즈포스는 업무용 메신저 등 직장 공동 작업 소프트웨어 선구자인 슬랙테크놀로지스를 277억
신한은행은 은행장 직속의 혁신 추진 조직인 '디지털 혁신단'을 신설하고, 단장에 김철기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혁신단은 AI 유닛(구 AI통합센터, AICC), 마이데이터 유닛(MyData Unit), 데이터 유닛(Data Unit, 옛 빅데이터센터), 디지털R&D센터의 네 개 조직으로 구성된다. 디지털혁신단 단장에는 김철기 빅데이터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17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이구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사업장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혁신 비전 공유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이 지난 1년간 추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이 본격적으로 주요 업무에 적용됨에 따라 경영진이 전사 임직원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핀테크/O2O 플랫폼 기업 원투씨엠이 체코의 IT전문 기업 ‘WATCH’와 플랫폼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체코의 WATCH는 로열티‧CRM 등의 분야에서 체코와 슬로바키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기업이다. 원투씨엠은 자사의 핀테크/O2O 플랫폼인 ‘에코스 플랫폼(echoss Platform)을 기반으로 WATCH와 체코 현지 기업 대상 연말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중국 바이트댄스 산하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의 미국 사업 인수전이 미국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의 깜짝 승리로 일단락됐다. 오라클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유리한 상황에서 뒤늦게 인수전에 뛰어들었으나 막판에 역전극을 연출했다. 기술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 속에 뜻밖의 제 3자가 횡재를 하게 된 것이다.
13일(현지시간)
삼성SDS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협업 및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13일 삼성SDS에 따르면 브리티웍스는 전 세계 50만 삼성 임직원들이 사내외 협업과 업무 자동화에 사용 중인 솔루션을 타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서비스다. 실시간 협업을 위한 메일ㆍ메신저ㆍ영상회의와 업무 자
92년 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의 터줏대감 노릇을 하던 엑손모빌이 애플 때문에 하루아침에 퇴출당하는 굴욕을 맛보게 됐다.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S&P다우존스지수위원회(이하 지수위원회)는 이날 엑손모빌과 화이자, 레이시언테크놀로지가 다우지수에서 빠지고 그 빈자리를 세일즈포스닷컴과 암젠, 허니웰인터내셔널이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5일(한국시간)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갤럭시 언팩 2020' 행사가 역대 최다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를 역대 최다 규모인 약 5600만 명이 시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에서 생중계되었으며, 약 300명의 갤럭시 팬들이 온라인으로 참가했다.
행사가 진행된 약 1시간 30분 동안
5일 오후 11시(미국 동부시간 9시), 50만 명에 가까운 인원이 ‘갤럭시 노트20’가 베일을 벗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열린 ‘갤럭시 언팩 2020’ 생중계 접속자 수는 11시가 가까워질 쯤부터 빠르게 높아지더니, 삼성의 전략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20를 비롯해 총 5가지의 신제품의 모습이 공개되는 순간엔 45만
명픔 온라인몰 머스트잇이 업계 최대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머스트잇은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명품 커머스의 시리즈 A 투자 규모로는 사상 최대다. 이번 투자로 머스트잇의 기업 가치는 1000억 원 이상을 인정받음에 따라 이를 토대로 명품 온라인몰 선두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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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강화해 보다 세분화된 마케팅에 나선다.
까사미아는 이달부터 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고객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매출 상승세 가속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까사미아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