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23~26일 중국 상하이서 열려SK케미칼·LG화학·롯데케미칼 등 국내 화학업계 참가지속 가능한 스페셜티·친환경 소재와 기술력 선보여
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4’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SK케미칼,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화학기업들은 차이나플라스에서 스페셜티
LG화학이 친환경ㆍ고부가 전략 제품으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LG화학은 23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2024(Chinaplas 2024)’에 참가해 바이오, 재활용, 썩는 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와 자동차ㆍ생활 분야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차이나플라스2024는 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 전시회다.
한국남부발전이 331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노후산단 효율화 사업이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발전은 민·관·공 협업으로 시작한 부산 녹산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4월 노후화된 부산 녹산 산업단지의 에너지 절감과 'RE100(Renewable Energy 100%)' 지원을 위한
649개 에너지다소비사업자가 설비투자 등 에너지 효율 개선으로 연간 4150억 원의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1일 649개 에너지다소비사업자와 406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벌인 '2023년도 에너지진단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공단은 2007년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연간 에너지 사용량 2000toe(석
삼현이 국내 최초로 국내 대형 자동차 부품사에 BLDC(Brushless DC) 모터를 적용한 e-LSD(전자식 차동 제한 장치)용 액추에이터의 양산 업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 양산 업체 선정 과정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DC 모터의 단점을 보완한 고효율, 고내구성, 저소음 BLDC 모터를 적용한 것이다. BLDC 모터는 브러
엡손은 친환경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코탱크(EcoTank) 프린터’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900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첫 출시 후 약 13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에코탱크 프린터는 2020년 회계연도까지 10년간 약 560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2020년대 들어서는 연평균 16.7%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
LG화학이 안산시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을 플라스틱으로 원료로 재활용한다.
LG화학은 2일 안산시와 ‘폐비닐 재활용 활성화 및 순환경제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이화영 LG화학 Sustainability 사업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화학과 안산시는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을 위
70년 소주 원료 회사 풍국주정이 삼성전자, TSMC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도입하면서 핵심 소재인 탄산가스(CO2)를 시작으로 첨단소재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풍국주정의 국내 최초 4N급 이상의 초고순도 에탄올이 반도체, 바이오 및 제약 원료 등 다양한 공정에 필수 소재로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여기에
LG화학은 21일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4 (Cosmoprof Bologna 2024)’에서 이산화탄소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화학은 친환경 파트너사인 코스맥스의 에코존에서 이산화탄소로 만든 차세대 친환경 소재 ‘PEC(폴리 에틸렌 카보네이트ㆍPoly
이스타항공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제주도 내 친환경 전기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스타항공 회원 및 탑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출시한 전기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5’ 등에 관한 퀴즈 정답자 중 1000여 명을 선정해 전기자동차 7일 이용권, 제주 여행 상품
수소연료전지 제조 및 수소충전소 구축 전문기업 범한퓨얼셀은 6일 한국스미토모상사(Sumitomo Corporation Korea), 스미토모상사마시넥스와 초고압 액체수소펌프 독점 공급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범한퓨얼셀 본사가 위치한 경남 창원시에서 6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국스미토모상사 오하시 다이스케(Ohashi D
동아오츠카는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1979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돼 창립한 이래 '사회 정의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수한 식품을 생산해 인류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환경부, 비상경제장관회의서 '글로벌 탑 기후환경 녹색산업 육성 방안' 발표'이차전지 순환이용성 향상'·'폐플라스틱 연료·원료화' 등 10개 기술 집중 지원
정부가 2027년까지 '예비 그린유니콘기업' 10개와 그린스타트업 1000개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제품·기술 실증 지원을 다각화하고, 녹색 채권과 중소·중견기업 녹색 자산유동화증권 발
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까지 개최되는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 시공, 디자인, 유지관리까지 건설, 건축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의 건설, 건축,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올해
SK E&S가 액화천연가스(LNG) 자원 개발과 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을 적용한 블루수소 생산을 위해 호주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SK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과 매들린 호주 자원장관이 만나 SK E&S가 참여하고 있는 바로사 가스전 프로젝트 및 한국과 호주의 CCS 사업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
LG전자, CES 2024 탄소 배출 전년 대비 56% 감소IFA 2023에서도 사용된 천 200kg, 장애인 단체 기증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최초 공개된 LG전자의 투명 올레드(OLED)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배를 타고 한국에 돌아온다.
LG전자는 이번 행사 전시 부
동아오츠카는 E-자원 순환체계를 통해 폐전기, 전자제품 회수·재활용함으로써 온실가스를 크게 감축해 한국스코프쓰리(Scope3)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E-순환체계는 E-순환거버넌스 기본 운영체계로, 제품 생산, 소비 이후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 재활용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순환경제 기본 원리를 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체계에 적용한 시
◇ 아이엠티
건식 세정 장비 성장성에 관심
반도체 CO2 Cleaning 장비 성장성 기대
중장기 성장 동력은 충분
의무공표 대상 보고서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
◇ 삼성SDI
2024년 중요한 변화 포인트
EBITDA를 앞서나가기 시작하는 Capex
4Q23 preview: 4분기 치고는 양호한 실적 예상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
◇ LG에너지
SK어스온은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전담하는 ‘한반도 권역별 종합 2D·3D 물리탐사 및 전산재처리를 통한 상용화급 대규모 이산화탄소 저장소 확보(한반도 CO2 저장소 확보)’ 국책과제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반도 CO2 저장소 확보 국책과제는 한반도 주변의 동해, 서해, 남해 해역을 탐사해 CO2를 어느
국토교통부는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는 입주기업과 기반시설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산업단지로, 이산화탄소(CO2) 배출 저감 계획을 별도로 수립하지 않는 일반적인 산업단지와 달리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을 포함하여 이산화탄소 예상 배출량의 25%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