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사와 항암신약후보물질 'PB101'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파노로스사 'PB101'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비임상 및 글로벌 임상물질 생산 등 CDO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리더 지위를 굳건히 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제4공장 조기 증설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초격차' 경쟁력 시대를 열겠다는 꿈이 무르익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11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천 송도에 네 번째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하반기 기공식을 시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에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제 4공장 건설에 나선다. 1조7400억원을 투자해 25만6000리터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공장을 2022년말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4공장이 완성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MO 생산규모의 30%를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 CMO기업의 자리를 공고히 하게 된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 허버트 후버 명언
“군사 개입이나 무기, 외교보다 식량이 나라를 통치하는 데 훨씬 효과가 있는 정책이다.”
미국의 제31대 대통령(재임 1929∼1933). 광산 관련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그는 미국 구호청장으로 재임하며 전후 식량 원조사업을 총괄했다. 대통령 취임 몇 달 뒤 터진 대공황을 타개하고자 노력했으나 실패하고 재선에도 실패했다. 퇴
NH농협금융이 범농협 데이터와 외부디지털 정보까지 결합한 디지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전 대내외 정보를 융합한 데이터 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금융지주사 중 처음이다.
NH농협금융지주는농협금융지주 계열사의 금융 데이터와 농협경제지주의 유통 데이터, 외부 디지털 정보까지 접목해 활용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전문 상담(컨설팅)
정부가 중견·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교육과정인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를 24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웨비나(Webina)는 강의와 양방향 질의응답이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웹
미래에셋대우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사고방식 전환을 통해 혁신 추진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을지로 센터원빌딩(본사)에서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19의 여파로 촉발된 비대면 중심의 사회 트렌드에 맞춰 전사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분기 실적이 급상승해 3000억원대 매출과 8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올해 수주액 역시 크게 늘어 지난해 4배 수준인 1조78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분기 매출액 3077억원, 영업이익 811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공장 가동효율성 극대화 등을 통해 매출이 전분기 대
◇엔지켐생명과학, 미국 FDA에 코로나19 임상 2상 신청 = 엔지켐생명과학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 폐렴이 유발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에 대한 신약물질 'EC-18'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미국 FDA 임상2상은 코로나19 감염성 폐렴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환자 30명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뮨온시아와 면역항암제 5건에 대한 추가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송윤정 이뮨온시아 대표 및 양사 관계자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 이뮨온시아가 개발할 물질 5건에 대해 세포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뮨온시아와 면역항암제 5건에 대한 추가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와 송윤정 이뮨온시아 대표 등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면역항암제 위탁개발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이뮨온시아가 개발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에스티큐브와 면역관문억제제 PD-1항체(물질명 STM418)에 대한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하는 STM418 항체는 면역관문억제 단백질인 PD-1에서 당화의 기능을 밝혀내 찾아낸 새로운 PD-1 항체다. 지난 6월 캔서리서치에 논문이 등재되며 의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NH농협은행은 신임 디지털금융부문장(CDO, 부행장)으로 이상래 전 삼성SDS 상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이상래 부행장은 1965년생으로 대구 영진고와 경북대 통계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삼성SDS에 입사해 솔루션컨설팅팀장, 데이터분석사업팀장, 디지털마케팅 팀장 등을 지냈다.
농협은행은 외부 디지털 전문가 영입으로 코로나 1
삼일회계법인이 24일 사원총회를 열고 31명의 신임 파트너 인사를 발표했다. 특히 31명 신임 파트너 가운데 여성 임원을 8명 임명하면서 인재 다양성 확보에 나선 행보를 보였다. 아울러 ‘사람중심경영’과 ‘디지털 혁신’이라는 방침에 따라 인사와 정보기술(IT) 분야에서도 각각 신임 파트너를 선발해 조직을 보강했다.
삼일회계법인은 감사 서비스 강화를
‘카카오프렌즈’ 브랜드 마케팅 성공을 이끈 조항수 대표가 캐릭터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스튜디오 오리진’을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튜디오 오리진은 캐릭터 브랜드 개발 및 디자인, 지식재산권(IP) 활용 사업 전략을 포함한 캐릭터 IP 사업 전반에 나설 계획이다.
브랜드 철학과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브랜드 자산이 될 수 있는
2020년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과 인물로 셀트리온과 서정진 회장이 뽑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 연속으로 국내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인물로 선정됐다.
16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창간 4주년을 맞아 바이오기업 CEO 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42.6%(23명)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비대면 디지털 방식으로 8일(현지시간)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행사 ‘바이오 USA’에서 가상전시관을 처음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사 첫 해인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연속 단독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지난해 필라델피아 전시에서는 고객과 100여 건의 미팅을 통해 수주 총력전을 펼쳤다. 올해는
“데이터 거래가 원활하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가격 산정이 우선으로 꼽힙니다. 이는 시장이 성숙한다면 자연스럽게 가치가 형성될 겁니다. 시장이 성숙하기까지 누군가는 가이드를 잡아주고 사례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민간 영역에선 어렵죠. 이런 의미에서 정부 주도 데이터거래소는 데이터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금융 정보를
HMM(옛 현대상선)은 13일 경기도 판교 카카옥 사옥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HMM의 배재훈 대표이사와 CDO 김진하 전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백상엽 대표이사와 최진민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 협력을 위한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 구축 △해운업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불공정수입조사국(OUII)이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해 SK이노베이션의 수입과 판매ㆍ유통을 5년 이상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반면 조지아주 등 지역사회와 배터리 관련 기업들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 큰 피해를 볼 것이라는 우려를 내비쳤다.
12일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