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차세대 방송규격(ATSC 3.0) 실험방송에 성공했다.
LG전자는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국내 지상파 방송사 SBS 및 북미 최대 방송장비업체 게이츠에어(GatesAir)와 공동으로 ATSC 3.0 기반의 울트라HD 실험방송 송수신을 공개 시연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
LG전자가 차세대 방송 규격 기술 ATSC 3.0을 이용해 실험방송을 송수신하는데 성공했다.
LG전자는 9일(현지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미국 방송사 트리뷴과 방송장비업체 게이츠에어와 공동으로 ATSC(Advanced Television System Committee) 3.0 기술 기반의 실험방송 송수신을 공개 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미국 최대 방송사 그룹과 손잡고 미국 차세대 방송 시장 개척을 개척한다
삼성전자는 17일 미국 워싱턴 삼성전자 사무소에서 미국 최대 규모 지상파 방송사 연합체 펄 그룹과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함께 차세대 방송 표준인 ATSC 3.0 도입을 위한 기술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MOU를 체결했다.
펄은 미국 내 3분의 2 이상의 가구가 시청하는
삼성전자는 삼성이 주도한 ‘북미 지상파 UHD(3840 x2160) 방송 물리계층 부트스트랩(Bootstrap) 규격’이 최초의 ATSC 3.0 잠정 표준으로 채택됐다고 10일 밝혔다.
부트스트랩은 방송 송출 타워로부터 나오는 ATSC 3.0 신호를 TV가 수신해 최초 동기화를 수행하고, 이로부터 원하는 방송 서비스를 탐색하는 기술로 지상파 방송 송수신
삼성전자가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방송기자재 박람회 ‘NAB쇼(전미 방송사연합)’에서 2015년 신제품 ‘SUHD TV’의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기술을 선보인다.
NAB쇼는 방송·통신·콘텐츠 관련 신기술과 방송장비를 소개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미국 최대의 방송통신미디어 전문 박람회다.
삼성전자는
LG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2014’에서 차세대 방송 전송기술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방송장비 전시회인 ‘NAB 2014’에서 북미 최대 방송장비업체 ‘게이츠에어’와 공동으로 차세대 방송 규격인 ‘ATSC 3.0’ 전송
SBS가 10일부터 HD급 3D방송을 시작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3DTV를 보유한 시청자들은 SBS를 통해 3D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은 순수 국산 기술로, 지난 1월 국제표준(ATSC)으로 지정됐다. 또 2010년부터 시작된 실험방송과 전국단위 시범방송 등을 통해 기술적 완성도를 검증했다.
3D방송 실시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로 고화질 3D 방송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기술기준을 마련, 12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술기준은 지상파 고화질 3D TV방송에 지난 1월 북미 디지털 방송 표준화 단체(ATSC) 표준으로 지정된 순수 국산 기술인 '듀얼 스트림'(Dual-Stream)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기존 TV를 가진 시청자는 고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지상파 고화질 3D 시범밤송을 개시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방송사, TV 제조사 등의 노력으로 SBS, EBS 채널에서 3일부터 새벽시간(SBS 02시~02시40분, EBS 02시~03시)에 고화질 3D 시범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시하는 시범방송은 방송사가 직접 운용중인 설비와 채널을 활용한다. 이번 시범방송은
엔스퍼트가 북미 시장에 모바일 방송 수신 기능을 탑재한 태블릿을 앞세워 해외 신규시장 개척과 제품 공급 확대에 나선다.
엔스퍼트는 북미 모바일 TV 방송 표준 규격인 ATSC-M/H 플레이어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PC를 북미 최대 디바이스 유통전문 채널 오디오박스를 통해 공급키로 하고 현재 인증 절차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천보문
세계 최초 햅틱 솔루션 개발사 이미지스테크놀로지가 엔스퍼트와 글로벌 모바일TV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이미지스는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엔스퍼트와 멀티미디어 기술과 화질개선 기술 융합을 위해 전략적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미지스는 모바일 화질개선 칩(ISM2300) 특허 기술을 엔
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이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실험방송 중인 지상파 고화질 3DTV 방송기술을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인 2011 NAB 쇼에서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지난해 11월 미국 지상파DTV 표준기관인 ATSC의 의장단이 방송통신위원회를 방문해 최시중 위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요
삼성전자는 27일 산호세연구소의 존 가프리 임원(VP, Vice President)이 지난 13일 미국 디지털TV 방송위원회(ATSC)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ATSC는 북미지역의 지상파 TV 관련 표준을 제정하는 표준화 기구다. 147개의 방송사, 방송장비·TV 제조사, 연구기관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존 가프리 의장은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 기업 엔스퍼트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1에 참가해 해외 언론과 사업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자사의 차세대 컨버전스 디바이스와 글로벌 모바일 TV(ATSC-M/H)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개했다.
세계적인 대기업들 속에서 코스닥상장사 가운데 유일하게 부스를 내 참여한 엔스퍼트는 이번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 기업 엔스퍼트가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글로벌 모바일 TV 솔루션을 공개하고 이를 기점으로 세계 모바일 TV칩셋 및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 한다고 밝혔다.
CES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번 솔루션은 모바일 TV 수신칩 및 안드로이드 플레이어(Android Player)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 기업 엔스퍼트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 2011을 통해 국내 1호 태블릿 ‘아이덴티티탭’의 차기 모델을 발표하고 태블릿 시장의 미래 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엔스퍼트는 이번 CES를 통해 개인화된 미디어 기능으로 멀티미디어와 방송이 강화된 태블릿 E300 시리즈를 전격 공개할 계획이다. 엔스퍼트의 E300 시리즈는 확
LG전자가 2011년 1월 6일~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1 전시회에서 △무안경 3D 모바일 디지털 TV(MDTV) △비실시간(NRT) 전자 쿠폰 등 새로운 MDTV 기술들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시연은 LG전자가 삼성전자와 공동 제안해 지난해 10월 북미식 MDTV의 최종 기술 표준으로 확정된 ATSC-
세계 최초로 3D와 2D를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고화질 3DTV 방송을 G20 정상에 선보인다.
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 및 관련회의 기간 동안 G20 주행사장인 코엑스에서 3DTV 방송관을 개관해 올해 10월29일부터 시작한 세계 최초의 고화질 3DTV 실험방송의 우수성을 각국 정상과 외신기자들에게 널리 알린다.
모바일 TV용 반도체 전문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공통 소스 구조를 이용한 협대역 다중 밴드 저잡음 증폭기’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각 나라별 모바일 TV 표준을 하나의 칩으로 통합 할 때 여러개가 들어가는 소스 인덕터를 공통으로 사용해 하나의 인덕터로 줄이고 사용하고자 하는 각각의 표준에서 주파수 선택도와 잡음특성을
모바일 TV용 반도체 전문업체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북미 표준인 ATSC-M/H향 RF tuner칩(모델명:UR3000)을 개발해 국내 대기업과 공동으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이앤씨테크놀로지의 RF칩은 북미 모바일 TV의 표준으로 제작돼 국내 대표 휴대폰 제조사가 보유하고 있는 ATSC-M/H 수신용 복조기(demod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