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기업에서 2015년까지 22억 이상 투자와 2300명을 신규 채용 계획을 내놓았다. 주요 투자기업으로 도레이 첨단소재, SSLM, 악시오나 코리아, 한국 바스프, TDK 한국, 한국 후지제록스 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외국인투자기업의 사장단 및 AMCHAM·EUCCK·SJC 회장단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CEO들은 이
“한미FTA를 통해 낮아진 장벽, 접근성, 투명성 향상은 양국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기업이 이를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삼아야 할 필요가 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31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가 주최하는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주한 미국 기업인들과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 장관은 “경제성장을 위해 중
글로벌 항공 특송 회사 페덱스 코리아가 대학생들의 경력 개발을 위한 ‘페덱스 커리어 캠프’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혓다.
페덱스 코리아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과 함께 최근 대두되고 있는 청년 실업 및 취업 문제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서는 지방에 거주하는 대학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과 함께 2일 오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존 햄리(John Hamre) 회장을 초청해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
현재현 한미재계위원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아시아 경제의 눈부신 발전은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이 제공하는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 위에 가능했다”며 “아시아의 평화와 지속적인
한진그룹은 조양호 회장이 미국 정부로부터 한국∙미국 양국간 교류 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조 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미국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 장관 초청 간담회에서 미국 상무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는 조
한국존슨앤드존슨(J&J)메디칼이 세계적인 인재경영 컨설팅사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이 선정하는 '한국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톱(Top)10에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J&J메디칼은 올해 헬스케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뽑혔다.
한국최고의 직장은 에이온휴잇이 지난 2001년부터 2년마다(2005년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16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클린턴 장관은 13∼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외무장관 회담을 마치고 이날 오후 서울공항으로 입국해 저녁에 서울 한남동 외교통상부장관 공관에서 김성환 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클린턴 장관의 방한은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한미 외교ㆍ국방장관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글로벌 경제가 상방과 하방 위험에 대해 중립을 보이고 있다”며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에 대해선 4.5%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오찬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현재는 양쪽의 위험이 비슷한 규모이기 때문에 한 쪽으로 변할 만한 상황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한국과 같은 신흥시장국은 자금흐름이 반전될 경우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오찬 간담회에서 “한국의 경우 환율의 일중 변동성이 다른 국가에 비해 월등히 높아 환율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것이 중요한 정책목표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박세열 북아시아 총괄사장이 제45회 납세자의 날인 지난 3일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산업포장(産業褒章)을 수상했다.
이번 산업포장 수상은 다국적기업의 한국지사 대표로서 국가경제와 지역사회에 성실하고 투명한 납세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여한 박 사장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공로가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는 지난 2
22년간 6선의 미국 시카고시장을 역임한 '행정의 달인'이 서울을 찾아 국내 기업인들을 만났다.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70여명의 국내 유력 기업인들이 자리를 찾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오전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리차드 데일리(Richard M. Daley) 시카고 시장을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갖고 경제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선친인 리차드 J.
기획재정부는 국내 외국대사관 등에 우리나라의 관세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자 관세법 주요 개정사항 등을 반영한 영문 관세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자는 올해 관세법령의 개정사항을 비롯해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특혜 현황, 수출입 통관제도, 관세율 정책, 감면 및 보세제도 등 주요 관세 제도를 망라했다.
재정부는 국내에 주재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해 썰렁한 봄기운이 만연했던 지난 28일 오전 7시30분.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이러한 봄기운에 아랑곳 하지 않는 열기가 후끈 넘쳐나고 있었다.
'21세기의 기업생태계와 지식의 통섭'이라는 주제로 영역을 넘나들며 열강을 펴고 있는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와 230여명의 임원들이 눈빛을 반짝이며 강의에 열중하고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16일 신약개발 R&D사업 세약공제 비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최로 열린 오찬간담회에서 "국내 기업의 신약 개발 연구개발(R&D) 활성화를 위해 세제 개편, 펀드 조성, R&D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약개발 R&D 세액공제 비율을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어린이 희망도서 지원 캠페인'을 펼친다.
크라슬러 관계자는 "이 캠페인은 도서관이나 서점 접근이 어렵고 독서 환경이 열악한 산간 및 도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장려하는 행사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협력을 통해 향후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이번 캠페인의 첫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8일 "한국과 미국 양국이 모두 녹색성장을 새로운 경제발전의 비전으로 삼고 있는 만큼, 상호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AMCHAM) 주최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열린 간담회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이달 중순 예정돼 있는 미국 방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