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시장이 약세 마감했다.
17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조영제 전문 제조기업 동국생명과학은 전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공모주식 수는 200만 주고,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인 국내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전문업체 인투셀과 사물인터넷 플랫폼 전문기업 메를로랩은 호가
셀트리온그룹, CDMO 법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 설립 최대 3조 원 투자해 20만 리터 규모 생산시설 건설 예정 내년부터 CDO‧CRO 산업 론칭…시밀러와 시너지 기대
셀트리온그룹이 위탁개발생산(CDMO) 법인을 출범하며 본격적인 CDMO 사업의 닻을 올렸다. 내년 상반기 생산시설을 짓기 시작해 2031년에는 3조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단 포부다.
“2031년에는 위탁개발(CDO), 임상시험수탁(CRO)에서 1조 원, 위탁생산(CMO)에서 2조 등 총 3조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7일 열린 신규 위탁개발생산(CDMO) 법인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바이오솔루션스)’ 출범 회상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바이오솔루션스는 셀트리온의 100% 자회사로 이날 출
셀트리온(Celltrion)은 17일 100% 자회사로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Celltrion BioSolutions)’를 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신설해 출범한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바이오의약품을 포함한 의약품 일체의 개발, 제조, 상업화, 유통 및 판매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대표이
올해 제약‧바이오 업계의 기술이전 트렌드는 높아진 시장의 불확실성에 총 계약 규모 대비 선급금 비율이 감소하고, 임상 3상에서 계약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원희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 변호사는 16일 강남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DLG Bio 세미나 24년 회고와 25년 전망’에서 이같이 소개했다.
올해 3분기까지 글로벌 기술이전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소화기 내시경 시술기구 전문업체 파인메딕스는 오늘부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1만 원,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스마트 배선 시스템 전문기업 위너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했다. 공모 주
13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하락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5만175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6.70% 상승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15만2500원으로 0.99% 올랐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호가 1만2000원으로 2.04% 떨어졌다.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신약개발
디앤디파마텍 중국 파트너사 살루브리스, 비만치료제 ‘DD01’ 현지 임상 IND 승인
디앤디파마텍은 중국 파트너사 선전 살루브리스제약에 기술이전한 비만치료제 ‘DD01’의 중국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임상은 건강한 성인 및 비만 성인 또는 고혈압 등 체중과 관련한 위험 요소를 동반한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
와이바이오로직스(Y-Biologics)는 13일 고형암치료제 개발 타깃인 B7-H3에 대한 항체의 국내 및 일본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된 B7-H3 항체는 국내 인투셀(IntoCell)과 공동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YBL-015'의 핵심 물질이다. 해당 B7-H3 항체는 미국, 유럽, 중국에서도 특허심사가 진행중이다.
비상장 주식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12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공작기계 전문 제조기업 디엔솔루션즈는 전날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인 사물인터넷 플랫폼 전문업체 메를로랩은 호가 1만2000원(-9.43%)으로 5주 최저가를 나타냈다.
국내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전문기업 인투셀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세계 최대 규모 혈액암 학술대회인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ASH)에서 신약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이들은 연구개발(R&D) 성과를 토대로 기술이전·투자유치 등 파트너링 강화를 목표로 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파로스아이바이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에이비엘바
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15만원(1.69%)으로 하락장을 벗어나며 반등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4만8500원(1.04%)으로 복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가 1만750원(-2.27%)으로 떨어졌다.
2차전지 소재인 양극소재 제조 전문기업 에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항체 파트너사 넥스트큐어와 공동개발 중인 LNCB74(B7-H4 ADC‧LCB41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리가켐바이오의 자회사 ACB의 임상 전문가들과 협력하에 넥스트큐어가 주도하며, 다양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상은 1a상 용량증대
10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단백질 빅데이터 바이오 벤처 업체 프로티나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반도체 장비 기업 아이에스티이는 9일 코스닥 상장을 철회했다. 최근 공모주 시장 위축으로 적절한 가치평가가 어려워져 철회했으나, 향후 상장 절차를 재추진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
9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인공지능(AI) 플랫폼 업체 온코크로스와 신약연구개발 전문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는 9~10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히알루론산(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전 거래일 대비 8.77% 오른 호가 15만5000원에 마감했다.
여행·여가 플랫폼 개발기업 야놀자는 3
항암제 개발 전문 기업 파로스젠은 차세대 표적항암제 ‘PGP-2113’의 임상 1상을 서울 아산병원에서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PTEN 유전자 결손(PTEN loss) 또는 KRAS 변이가 있는 진행성 고형암 환자(폐암‧대장암‧유방암‧전립선암‧췌장암 등)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PGP-2113은 악성종양으로 예후가 나쁜 것으로 알려진 PT
HK이노엔 ‘케이캡’, 인도 허가 권고 획득
HK이노엔은 최근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 산하 전문가 위원회(SEC)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인도 허가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중 현지 허가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는 인구수 14억5000만 명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고 소화성 궤양용제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반등 마감했다.
종합 IT 서비스 전문기업 LGCNS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번 상장에 총 1937만7190주를 공모하며, 희망공모가액은 5만3700원~6만1900원이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업체 온코크로스가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2일 연속 하락했다.
2차전지 소재인 양극소재 제조 전문업체 에스엠랩은 호가 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70% 올랐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4만8500원으로 2.11% 상승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호가 14만2500원으로 1.79% 올랐다.
플랜트 종합엔지
ADC·TPD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국내에서는 오름테라퓨틱이 DAC 연구개발 중화이자·머크·BMS 등 글로벌 빅파마도 도입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개발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며 새로운 형태의 ADC 개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ADC와 표적단백질분해(TPD)가 결합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가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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