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측이 모든 시상식을 보이콧 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19일 이투데이에 “아이유가 올해 모든 시상식을 보이콧 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섭외 받은 시상식이 없을 뿐”이라고 부인했다.
이어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여하지 못했던 것은 당시 중국 팬 미팅 때문에 일정이 맞지 않았기 때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2015 MAMA’에 불참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2015 MAMA’에 참여하지 않는다”며 “애초 자사와 협의 중에 ‘2015 MAMA’ 1차 라인업에 포함된 씨엔블루는 해외 투어 일정 등으로 부득이 시상식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빅뱅 아이콘 비아이 응원 "나와 비슷한 면 많아"
빅뱅과 아이콘이 12월 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아이콘 리더 비아이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방송된 Mnet 'win'에서 양현석은 "잘 만들면 지드래곤 처럼 될 수 있겠단 생각에 비아이를 당장 영입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박진영, 빅뱅, 아이콘이 출격한다.
내달 2일 열리는 ‘2015 MAMA’에서는 박진영, 빅뱅, 아이콘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박진영은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앨범 ‘24/34’로 1년 7개월 만에 컴백해 ‘어머님이 누구니’로 건재함을 증명했다.
빅뱅은 5월부터 8월
‘2015 MAMA’의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Mnet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측은 30일 저녁 6시 Mnet 채널과 네이버 V앱을 통해 ‘2015 MAMA 노미네이션 특집 생방송’을 진행, 신인상부터 올해의 노래까지 각 분야에 해당하는 총 18개 부문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1차 라인업 명단이 공개됐다.
CJ E&M 측은 28일 MAMA의 1차 라인업 명단에 씨엔블루, 방탄소년단, 자이언티, 갓세븐 등이 포함됐음을 알렸다.
먼저 씨엔블루는 9월 국내 두 번째 정규앨범 ‘투게더’를 발매, 타이틀곡 ‘신데렐라’로 큰 인기를 누렀다. 방
CJ E&M은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5 MAMA)'에 동행할 50개 중소기업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CJ E&M은 이달 초부터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 KOTRA와 함께 중화권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모집했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슈퍼스타K7’에 출연 중인 김민서의 과거 긴 머리 시절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서는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3. 교복입고 싶다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서는 교복을 입고 지금의 헤어스타일과는 다른 긴 머리의 모습으로 청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김민서의 고등학교 3학년 시절로 알려졌다.
'슈퍼스타K' 임예송과 조원국이 동반 탈락했다.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임예송과 조원국이 맞붙었다. 이들은 바비킴의 '한잔 더'를 선곡했다.
임예송과 조원국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원곡을 완전히 다르게 해석한 두 사람에게 심사위원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윤종신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오는 12월 2일 홍콩 AWE(ASIA WORLD-EXPO ARENA,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다.
홍콩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가 공존하는 아시아 문화산업의 집결지이자, 아시아 전역에서 접근하기 좋은 지리적인 이점을 가진 도시로, ‘M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