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루시아가 'TV 신고식'을 치렀다.
루시아는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했다.
'홍대의 떠오르는 여신'으로 알려진 루시아는 심규선이라는 본명으로 김건모의 '미련'을 선보였다. 애절한 감성이 묻어나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명곡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접한 가수 홍경민은 "새로운 신예로 등
명품 보이스 알리가 귀여운 여동생으로 변신했다.
알리는 17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 김건모 특집 2탄에서 '넌 친구 난 연인'을 선곡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플랫칼라로 귀여움을 더한 핫핑크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알리는 보사노바풍의 '넌 친구 난 연인'을 통해 편안하고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연출 고찬수 정흠문)의 OST가 14일 공개된다.
이번 OST는 차인표, 심혜진, 황우슬혜 등 초호화 출연진만큼이나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첫 시작이 될 '선녀가 필요해' OST PART1은 시트콤만큼이나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총 4곡을 수록하고
개그맨 김미려와 영화감독 장항준이 ‘선녀가 필요해’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김미려는 27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용한 점쟁이로 출연해 숨겨둔 연기력을 선보였다.
극중 차세주(차인표)가 자신이 제작하는 영화 제목을 만들기 위해 찾은 점집을 찾았다. 이 장면에서 점쟁이로 분한 김미려는 시트콤 명인 ‘선녀
가수 허영생이 과거 연애대상이 연예인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비틀즈코드'에서는 가수 윤수일, 그룹 핸섬피플, SS501 허영생이 출연해 평행이론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세윤과 '핸섬피플' 영호는 4살 연상녀와 7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는 공통점으로 평행이론을 입증했으며 교제
한동안 뜸했던 아이돌의 활약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비스트, 투애니원이 오랜만에 신곡을 들고 돌아온데다, SS501의 멤버 허영생은 솔로앨범을 발매해 아이돌의 컴백이 줄을 잇고 있기 때문이다.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비스트가 발매에 앞서 디지털 싱글 ‘비가 오는 날엔’을 깜짝 발표했다.
비스트는 오는 17일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지금까
그룹 SS501의 허영생이 오는 28일 첫 솔로 음반을 발표한다.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는 9일 "허영생이 첫번째 미니음반을 선보인다"며 "SS501 멤버 중 박정민, 김형준에 이어 세번째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고 말했다.
음반에는 한재호, 김승수, 스티븐 리 등 SS501 시절부터 호흡을 맞춘 작곡가들이 참여했으며 타이틀곡은 댄스곡이다.
남성 인기그룹 SS501의 허영생과 김규종이 선배 가수 이효리의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B2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효리처럼 두 멤버도 전 소속사인 DSP미디어에서 함께 한 인연으로 다른 기획사의 억대 계약금 제의를 마다하고 의리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소속사 홈페이지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
남성 그룹 SS501의 리더인 김현중이 전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배우 배용준의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 측은 29일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김현중이 지닌 가수와 배우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함께 발전시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현중
11일 네오위즈벅스에 따르면 음악포털 벅스에서 ‘스마트폰 광고 모델로 어울리는 그룹’에 대해 조사한 결과, 5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더블에스501(SS501)이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더블에스501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예능, 드라마, CF 등에서 전천후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2005년에 결성된 더블에
지난 9일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여성 아이돌 중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 에프엑스(F(x))를 꼽았다.
그는 최근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소녀시대 제시카보다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좋다”고 언급한 바 있다.
김현중은 “한국, 중국, 미국 등 다국적으로 구성된 그룹 에프엑스의 인사 발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