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의 환경당국 수장이 1일 만나 양국 간 포괄적인 환경 협력에 공감대를 모았다. 이 만남을 계기로 온실가스 감축·수자원 협력 등 환경 관련 양해각서(MOU) 4건도 체결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베트남 당 꾸옥 칸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16차 환경장관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양국은 2000년부터 장관급
제주 등 최대 150㎜ 폭우 내려비 내리지 않는 지역은 후덥지근
주말에 이어 이번 주 내내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게릴라성 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대비가 필요하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한반도에는 북태평양고기압과 북쪽의 건조한 공기가 합쳐지면서 남북으로 폭이 좁은 비구름대가 발달한 것으
제주도에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린 가운데, 전국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29일 정체전선에서 매우 발달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오후 1시50분 기준 해당 비구름대가 55㎞/h로 빠르게 북동진하면서 남해동부해상으로 이동함에 따라 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마전선 북상으로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된 29일 집중호우로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과 관련 부서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경기도는 전날 밤 이런 내용을 담은 집중호우 대비 도지사 특별 지시 사항을 각 시군에 통보했다.
김 지사는 특별 지시를 통해 △부단체장 중심으로 재난 상황 관리, 취약지역 사전대비 및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수원특례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28일 취약지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산사태취약지역인 장안구 연무동 산7-1 일원(민가 10동), 여천진출입로 차단시설(영통구 하동 1014-3번지 일원), 매여울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영통구 효원로 415 일월) 등을 찾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 산사태취약지역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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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프레스(Photo-press) 세대’라는 말을 들어봤는지 궁금하다. 사진(Photo)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 일대가 최고 39층, 2041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천5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천5구역은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45 일대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위치 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인명피해가 발생한 화성 일차전지 제조 공장 화재현장을 찾아 조속한 진화와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낮 12시 35분께 화재 현장에 도착해 인명피해 현황과 함께 구조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그러면서 그는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하고, 유해가스 발
경기도가 태풍·호우, 폭염,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시민 행동 요령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홍보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경기도정 캐릭터인 '봉공이'를 사용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상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G버스 TV 등을 통해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상은 태풍과
행정안전부는 제주·전남권·경남권에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로 호우 위기경보 수준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3일까지 제주도는 50∼100㎜(많은 곳 150㎜ 이상), 광주·전남은 50∼100㎜(많은 곳 150㎜ 이상)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을 만나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비롯한 시의 복지‧환경 등 2개 분야 8개 사업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자료를 전달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상병수당 시범사업 재산 조건 지역별 차등 적용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처리 기한 준수 개선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등 복지 분야 3개 사업과 △처인
감사원 “환경부, 홍수방어 세부기준 부실”“침수위험 지하차도 132곳에 진입차단시설 미설치”환경부‧행안부‧국토부에 통보 및 주의 요구 처분
오송 지하차도 참사 이후도 침수 가능성이 높은 지방하천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등 정부의 하천 범람 및 침수 대비 태세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수 위험 지역임에도 홍수 방어 수준의 결정 기준 마련이 미흡하고,
한화진, 물관리 '최북단' 군남댐 현장점검…19일 섬진강댐 방문21일부터 홍수기…예년보다 강수량↑전망 속 현장行 빈도 상향
환경당국이 여름철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두고 물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주요 댐, 하천 정비 현장 등 전국 곳곳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예년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 대응태세를 정비해
국민의힘과 정부가 16일 '저출생' 문제 해결을 국정 최우선 순위로 판단, 국민이 가장 어려움 겪는 분야 중심으로 지원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기준 완화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자유롭게 출산휴가·육아휴직 신청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 수립, 중소기업 대체인력 채용 지원 확대 방안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국민의힘이 14일 기후위기대응 특별위원회를 첫 가동했다. 22대 국회에서 ‘기후 이슈’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는 여당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정책 마련에 본격 돌입했다.
당정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의 기능을 확대하고 이상기상 현상으로 인한 홍수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기로 했다.
또 기후 문제가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인
동해시가 쌍용C&E의 폐기물 재활용 자원순환시설 저장고 등 건축을 부당하게 허가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이날 감사원에 따르면 동해시는 2019년 8월 당시 쌍용양회(현 쌍용C&E) 등이 건축 허가를 신청한 자원순환시설에 대해 개발행위 허가 기준 미충족 등을 이유로 불허 처분했다.
동해시 도시계획 조례상 소하천으로부터 직선거리 200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둔 13일 북한강 등 국가하천 홍수 대책을 점검하고 "실시간 상황 관리와 지자체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홍수 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하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환경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 홍수대책상황실을 찾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국가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체 생산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KM3'를 육군에 처음 납품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주도하장비는 임시 교량을 구축해 전차와 자주포, 장갑차 등 육군의 주력 장비가 강이나 하천을 건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자주도하장비 국산화율을 9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육
2021년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사업스마트워치 없어도 연중 상시 참여 가능러너스테이션 등 다양한 포인트제 마련
스스로 건강을 챙길 뿐만 아니라 포인트도 얻으니 뿌듯함이 두 배죠.
올해 3월부터 서울시의 ‘손목닥터 9988’에 참여한 이지민(가명·31) 씨는 “요즘 제 취미가 서울 둘레길을 걷고 손목닥터 9988로 인증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