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기업 발굴, 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Product)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큰 인기를 모았던 CJ ENM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기업판 프로그램이다.
‘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30일 롯데그룹(롯데유통 BU)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롯데그룹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14개 유통 계열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약기 창업기업의 유통망을 제공하게 된다. 이에 소요되는 비용 3
해외에 있는 외국인도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할인 상품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열리는 '2018년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해외에 사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해외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G마켓 글로벌, 오케이디지지(OKDGG) 등 국내 역직구몰 4곳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창업진흥원·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23일까지 ‘2018 글로벌 청년 창업 & 스타트업 대전’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 행사는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가진 인프라로 참가자가 국내외 유통 채널에 진출하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의 우수 혁신제품을 발굴해 판로 개척과 글로벌 스타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이마트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 대상 기업을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생활ㆍ소비재 제품 생산 중소벤처기업이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참가기업 20개사가 선정되고, 실물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온라인 쇼핑몰과 모바일 메신저 통해 온라인 소비가 많은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aT는 이달 10일부터 라자다, 토코피디아 등 인도네시아 대형 온라인 쇼핑몰 5곳과 함께 'K-푸드 페어'를 열고 있다. 이를 통해 그간 이들 쇼핑몰에서 부진했던 한국
롯데그룹은 지난해 12월 ‘제4차 사회공헌위원회’ 논의를 통해 ‘나눔과 상생으로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새로운 사회공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뉴롯데에 걸맞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새로운 방향성에 대한 3가지 핵심가치로 ‘행복한 가정’, ‘따뜻한 동행’, ‘꿈꾸는 미래’를 제시했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으로는 저출산 및 양육 문제 해결
롯데지주는 ‘행복한 가정’, ‘따뜻한 동행’, ‘꿈꾸는 미래’라는 3대 핵심가치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롯데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창업 지원,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판로 지원 등 내부 인프라와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롯데 유통BU(Business Unit)는 1월 서울 영등포 롯데 리테일아카데미에서 창업
이동통신 3사가 17일 부터 일주일 간 애플이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아이폰X(텐)'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공식 출시일은 24일이지만, 국내에 들어오는 물량이 넉넉치 않은만큼 사전 예약이 필수다.
아이폰X는 5.8인치 슈퍼 레디나 디스플레이와 무선 충전, 새로운 잠금 해제 방식인 페이스 ID를 탑재했다. 64GB, 256GB 총 2가지
2018 대입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됨에 따라 수능 관련 마케팅 이벤트를 계획했던 유통ㆍ외식ㆍ통신 등의 업계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16일로 예정됐던 수능 시험이 전날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되면서 수능 특수를 기대했던 관련 업계는 일정 조정과 내용 변경 등으로 비상이 걸렸다. 유통을 비롯해 외식, 통신 등 업계는 일찌감치 수능 이벤
창업진흥원은 창업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마케팅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롯데유통BU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롯데 유통계열사와 창업기업 간 만남의 장을 공동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청년창업&스타트업 대전’은 기존 롯데마트 1개의 유통채널에서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롯데 유통BU가 19일 서울 롯데 리테일 아카데미에서 ‘롯데 창업 벤처 스쿨’을 진행한다.
‘롯데 창업 벤처 스쿨’은 롯데마트가 2015년부터 진행한 청년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롯데백화점,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롯데 유통BU 차원으로 확대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송재길 창업진
한화갤러리아가 20일 ‘충남 농특산품 유통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충청남도와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온 충청남도 농수축산품의 6차산업 활성화 상생모델 완성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와 충청남도와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충남 농식품의 명품화 육성 △판로 및 마케팅 지원 △글로벌 경
이동통신 3사가 7일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에 돌입하면서 다양한 판촉전을 펼친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8을 구매한 고객이 18개월 후 제품을 반납하고 기기를 변경하면 할부원금의 최대 40%까지 면제받는 'T갤럭시클럽노트8' 프로그램(월 2750원)을 내놨다. 'T삼성카드2 v2' 라이트 할부 카드로 할부원금 중 70만원 이상을 결제하
한국무역협회가 홍콩에서 한국 우수식품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무역협회는 해양수산부, 홍콩AEON(이온)백화유한공사와 공동으로 31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동아시아 중계무역과 글로벌 소싱 중심지인 홍콩에서 ‘한국우수식품대전(Korean Food Festa in Hong Kong)’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전 세계 14개국에 약 900개의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는 ‘2017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를 1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여경협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여성경제인의 역량 강화와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2017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를 기획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강원도 등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연수에
CJ E&M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8~20일 사흘간 진행한 ‘케이콘 2017 LA’에 관객 8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1만명에서 8.5배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매년 관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컨벤션장은 축구장 크기의 4배 가까운 약 2만7000㎡(8200평)로 지난해보다 1.5배 확대됐다.
올해 개최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아파트 입주가 한창인 전국 대규모 택지지구에서는 상가 분양을 위한 판촉전이 치열하다.
한꺼번에 상가 물량이 쏟아지다보니 서로 투자자를 유치하려고 야단이다.
신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택지지구는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주변 근린상가 분양이 잇따르고 입주 물량이 어느 정도 차면 근린상업지나 중심상업지역의 대형 상가 공급이 봇물을 이룬
정부가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피해를 본 우리 중소기업에 대해 긴급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식품, 철강, 전기·전자 등 13개 업종별 협회와 7개 무역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제9차 한중 통상점검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2
정부가 올해 국산 농축산식품의 수출 증대를 위해 전 단계 지원에 나섰다. 수출 유망품목 발굴부터 생산 및 상품화, 통관·검역과 유통, 마케팅 홍보까지 지원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다.
2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유망품목 육성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를 마련해 추진한다.
도입기(1년차)에는 개별 업체가 아닌 품목 중심 지원에 역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