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T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TNGT 컨셉트 스토어 가로수점 ‘어나더 파이브 베드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다양하고 유니크한 디자이너와의 협업 전개를 위한 첫 번째 자리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독창적인 마인드로 주목받고 있는 23인의 신진 디자이너의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프로젝트명인 ‘T
에스쁘아(eSpoir)가 23일 자유로운 트렌드세터의 거리 홍대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에스쁘아’는 뷰티와 스타일을 접목한 패셔너블한 메이크업 브랜드로 감각적인 다양한 컬러와 반짝임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주는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이다.
에스쁘아의 뮤즈로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드라마 ‘
GS샵은 오는 14일 오후 3시5분부터 30분간 착한 상품 ‘한뼘(HANBBYUM)’ 티셔츠 판매방송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한뼘’ 티셔츠는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하면 그 수익금이 전액 기부되는 이른바 ‘착한 상품’이다.
GS샵과 사회적기업 행복한 나눔(대표 박미선)이 착한 소비의 대중화를 목표로 1년간 공동 기획하고 의류브랜드 ‘비욘드클로젯
홈쇼핑사들은 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마케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연예인의 이름을 건 패션 브랜드를 론칭, 해당 연예인의 후광효과에 힘입어 빠른 시간 안에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다. 대박을 터뜨리며 시간당 수억원을 올리는 브랜드도 간혹 있지만, 일부 브랜드는 얼마 되지 않아 조용히 사라져 제품의 품질보다 연예인의 인기에 편승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