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렸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평화의집 회의장에서 전체회의 시작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안문현 국무총리실심의관, 천해성 통일부 차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기홍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기획사무차장. 사진공동취재단
주식회사 ‘설믜’ 권순성(가운데) 대표와
허영민 과장, 박규태, 전병찬, 이성훈씨가 강원 강릉시 남항진 해변에서
새해 첫날 솟아오르는 태양을 힘차게 맞고 있다.
‘설믜’의 남자직원은 모두 개띠다.
그래서 그들에게 새해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권 대표는 2013년 동양그룹 사태 때 계열사인 동양생명과학을 퇴사했다.
손에 남은 건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