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허은아·천하람·이기인 대구 찾아 세몰이이준석 “대한민국 정치 새로운 장이 열려”신당 창당 본격화 “尹, 기대 뛰어넘는 변화 없을 것”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대구를 찾아 신당 창당 못 박기에 나섰다. 이 전 대표를 비롯해 허은아 의원·천하람 순천갑 당협위원장·이기인 경기도의원은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구, 경북 그리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총선 출마설이 제기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두고 “저 때문에 등판한 거면 너무 빨랐다”고 평했다.
이 전 대표는 24일 YTN라디오 ‘뉴스킹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정치인은 보기 전에는 역량을 모른다”라며 “물리적으로 내년 1월까지는 장관직을 수행한다고 하는데, 법무부 장관으로 있을 때 할 수 있는 일과 밖에 있을 때 할 수 있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가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를 향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인적 자원을 어떻게 육성해낼 것인가. 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양 대표는 23일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혁신위원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정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후,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 기술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나는 박근혜 키즈지만, 이를 넘어섰다. 한동훈 장관도 윤석열 키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JTBC 유튜브 라이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내년 총선 출마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전 대표는 한 장관에 대해 “(미래의 동지보다는) 경쟁자에 가깝다”며 “
양향자 “국가 위한 일이면 연대 가능”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내일(23일)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다.
2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양 대표는 내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혁신위원들을 상대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정치혁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혁신위에서 양 대표에게 먼저 강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대표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대리 사과 제안’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 전 대표는 “가해자는 따로 있는데 다른 사람이 와서 갑자기 대리인으로 사과하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21일 이 전 대표는 KBS라디오에 출연해 “사과한다는 것에 큰 기대를 안 한다. 사과하려면 잘못한 걸 되돌려야 하는데 그걸 수 있을 용기도 없을 거로 생각한
한동훈 “중요한 일 열심히 하겠다”이준석 연락망, 4만여 명...TK 다수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변수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권의 대표주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이준석 전 대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후계자로 통하는 한 장관은 총선 출마 가능성이 불거진 데 반해 윤 대통령과 오랫동안 대립각을 세워온 이 전 대표는 신당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내년 총선 역할론과 관련해 “신선하고 좋다”며 “경쟁력 있는 분들이 와서 도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인 위원장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장관의 내년 총선 역할을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 “(한 장관이) 아직 정식으로 (출마 선언을) 말씀 안 하신 것 같은데 일단 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바뀌지 않을 것 같다"며 "12월 27일까지 큰 변화가 없으면 신당이다”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언주&이준석 톡! 톡! 콘서트’에서 “윤 대통령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에도 바뀌지 않으셨다”며 “저는 가야 할 길을 확실하게 알았고 과거의 과오를
조국·송영길, 내년 총선서 비례신당 창당설 거론'연합 200석' 말한 이탄희 등 "위성정당 방지 당론으로"금태섭 "자매정당으로 200석 하겠다는 것"
내년 4월 총선 출마를 시사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비례대표 신당 창당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 30여명이 위성정당방지법 도입·준연동형비례대표제(준연비제) 유지를
조국·추미애·송영길, 총선 출마 시사내홍·사법리스크 여전한데 정책주도권도 열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10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이른바 '조추송'(조국·추미애·송영길) 출마설·비명(비이재명)계 세력화·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 등 삼중고에 직면했다. 모두 총선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도부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제주도 당사를 찾아 당직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허용진 제주도당위원장은 제주 지역 청년 비례대표 배정과 이른바 ‘스타 장관’의 제주 출마를 요청했다.
인 위원장은 14일 오전 제주시 연동 국민의힘 제주도 당사에서 열린 ‘혁신위-제주도당 당직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곳에서 출마하시는 분들도 아주 공평하고(할 수 있도록), 하나의
이준석 연일 신당 띄우기장제원 지역 행사서 ‘세 과시’與의원들 지역 민심 살피기 주력尹, 조만간 총선 작업 돌입 전망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국민의힘이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대구·경북(TK)을 기반으로 한 신당 창당 띄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13일 “제가 뭐를 하겠다고 한 다음 날 바로 뒤통수 치려고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내년 총선에 앞서 중책을 부탁해도 맡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전 대표는 1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인요한 당 혁신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중책을 맡아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제안을 한 것에 대해 “제가 뭐를 하겠다고 한 다음 날 바로 뒤통수 치려고 기다리고 있을 텐데 그걸 누가 믿나”라고
“제3지대, 알려진 인물 없다는 것으로 평가해선 안 돼”“이준석, TK 바탕으로 출마하면 성공 가능성 있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이준석 전 대표와 금태섭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장 등이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제3지대 빅텐트’의 중심이 누가 될 것이냐는 물음에 “기둥이 하나만 있을 필요는 없다. 두 기둥이 단단하게 있을 것 같
더불어민주당의 고문을 맡고 있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12일 이재명 당 대표를 향해 “직접 의원들을 설득하고 강성 지지자들을 자제시켜야 한다”며 단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년 총선 공천을 두고 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지명(비이재명)계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지는 분위기에 이같은 목소리를 냈다
이준석, 천아용인 회동 후 공감대“여당 현역 의원들 연락 많이 와”인요한 혁신위 요구에 답 없는 중진 당 일각 “혁신안 현실 가능성 떨어져”
내년 총선을 5개월 앞두고 국민의힘이 점입가경이다. 이준석 전 대표는 연일 신당 창당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으로 정치권 블랙홀로 부상했다. 반면 지난달 26일 혁신위 출범 후 1·2호 안건을 연달아 던지며 빠르게
신당 창당 의사를 내비쳐온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국민의힘 현역 의원 중에서도 신당에 동참할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11일 이 전 대표는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영남에 기반을 둔 신당'이라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지금까지 정치하면서 적어도 도전을 회피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새로운선택’ 창당준비 위원회 대표인 금태섭 전 의원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김 전 위원장은 “새로운 정치 세력을 만들겠다고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지향하는 바가 똑같다”고 평가하며 22대 총선을 앞두고 두 사람이 제3지대에 ‘빅텐트’를 구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날 김 전 위원장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영남 기반 신당을 창당하면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를 간접 지원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에 대해 홍 시장은 “소설 그만 썼으면 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9일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준석 신당이 출현하면 내가 이준석 신당을 민다? 나는 30여 년간 이 당에서 단 한 발자국도 벗어난 적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