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민채가 오는 12월 방송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극본 김신혜, 연출 주동민)에 전격 캐스팅됐다.
한민채는 지난 6월 종방한 KBS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주인공 다솜(씨스타)을 괴롭히는 뮤지컬배우 선배 금나리 역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배우 류수영과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투스카로라 메인
배우 김진근이 한채아, 문지윤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가족액터스 홍보팀 황주혜이사는 22일 "김진근이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특색있는 연기와 색깔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저력있고 색이 짙은 배우인 만큼 대중에게 좀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에 있다
배우 류상욱이 '부탁해요 캡틴'에 특별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다.
류상욱은 15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연출 주동민) 에서 파일럿을 꿈꾸는 항공운항과 대학생 최종일 역으로 분했다.
류상욱은 이번 출연을 통해 여학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캠퍼스 인기남이자 특별 강의를 하러 온 부기장 한다진(구혜선 분)에게 반해 끊임없이
구혜선의 오열에 이어 지진희가 오열하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 이재연/연출 주동민) 2회에서 김윤성(지진희 분)은 선배이자 스승이었던 한규필(김창완 분)을 찾아왔다가 그의 사망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직원으로부터 “한규필 기장님 퇴사하셨다. 아니 돌아가셨다”는 답을 들은 김윤
구혜선이 순식간에 부모를 잃은 슬픔을 견디지 못하는 오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4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 연출 주동민)’ 에서는 한다진(구혜선 분)은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 규필 (김창완 분)과 어머니 미혜 (이휘향 분)를 모두 잃은 모습이 그려졌다.
초보 기장 윤성 (지진희 분)의 실수로 기체가
큰 인기를 모았던 ‘뿌리깊은 나무’의 후속작 ‘부탁해요 캡틴’ 출연진 중 ‘클라라’란 이름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006년 KBS 2TV '투명인간 최장수‘에서 차혜진 역, 2009년 MBC TV ’태희 혜교 지현이‘에서 이성민 역, ’인연 만들기‘ 심혜림 역, 2010년 KBS 1TV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최미란 역,
배우 지진희가 SBS TV 항공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 연출 주동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1일 홍보사 더제이스토리에 따르면 '부탁해요, 캡틴'은 여객기 조종사들의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지진희는 천부적 조종 실력을 지닌 최연소 기장 김윤성 역을 맡았다. 이성적인 판단 능력을 지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