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내분사태 책임론이 일고 있는 KB금융지주 이사진 중 고승의 사외이사가 즉각사퇴를 결정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과 8명의 사외이사들은 명동 KB금융 본사에서 확대경영전략위원회를 열고 거취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외이사들은 마라톤 논의에도 불구하고 일괄 사퇴 부분에 대해서는 합의를 보지 못했다.
조재호 사외이사는 회의 종료 후
KB 내분사태 책임론이 일고 있는 KB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오랜 논의에도 불구하고 거취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5일 KB금융 이사회는 서울 명동 KB금융 본사에서 윤종규 회장 및 임원진과 확대경영전략위원회를 열고 LIG손보 인수건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가 끝난 후 사외이사들은 자신들의 거취문제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앞서 사외이사들은 전
조재호 KB금융지주 사외이사가 5일 서울 명동 KB금융 본사에서 열리는 확대경영전략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로비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 확대경영전략위원회에선 LIG손보 인수건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KB 내분사태의 책임론이 일고있는 사외이사들의 향후 거취문제 등이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KB 내분사태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 KB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결국 백기를 들었다. 연임을 포기하고 내년 3월 물러나기로 결정한 것이다. 금융당국은 KB금융 사외이사 퇴진을 LIG손보 인수 승인 조건으로 내건 만큼 KB금융의 LIG손보 인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LIG손보 인수계약 종료를 불과 3주일 앞둔 상황에서 자회사 편입 승인권을 쥐고 있는 금융
KB사태의 책임 논란을 일으킨 KB금융지주 사외이사진이 임기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즉각 물러나지는 않기로 해 금융당국의 LIG손해보험 인수 승인 결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 사외이사들은 이날 오전 간담회를 열고 금융위원회의 승인 보류로 난항을 겪는 LIG손해보험 인수 건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사
대한당구연맹(회장 장영철)과 서울당구연맹(회장 류 석)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조관에서 제67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랭킹 1위인 최강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을 비롯해 2위 토브욘 블롬달(스웨덴), 2014 구리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자 에디먹스(벨기에/세계랭킹 3위) 등 랭킹 17위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25일 오후 2시 병원 3층 대강당에서 담낭암 건강강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담낭암이란 무엇인가?(소화기내과 이동기 교수) △담낭암 : 완치할 수 있습니다(외과 박준성 교수) △담낭암 항암치료(종양내과 정희철 교수) △담낭암에서 방사선치료의 역할(방사선종양학과 조재호 교수) △담낭암 치료와 식사 (영양팀 김우정
한석규와 이제훈이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 대본 리딩으로 2년 만에 만났다.
지난달 26일, ‘뿌리 깊은 나무’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한석규와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비밀의 문’을 선택한 이제훈을 비롯해 김민종, 김창완, 김유정, 박은빈, 최원영, 이원종, 손병호, 장현성, 전국환, 김명국, 박효주, 김
한화건설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지직원 자녀의 골수염 수술을 지원하는 등 이라크 내 친근한 한국기업 정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 이라크 현장의 현채직 직원, 아메르 알완 이브레삼(37)씨의 다섯째(6남매중) 딸인 티바(5)양이 골수염으로 "다리를 절단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접한 한화건설은 계열사인 ㈜한화/무역과 협
KB금융은 조재호 서울대 교수, 김명직 한양대 교수, 신성환 홍익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이경재·김영진·황건호·이종천·고승의 등 기존 사외이사 5명은 재선임됐다.
KB금융지주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및 임원 보수한도 안건 등 4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기존 보수한도를 50억원에서 25억원으로 삭감하고 장기 성
주요 금융지주사와 은행들은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대거 물갈이할 예정이다. 표면적으로 전임 경영진 시절 선임했던 사외이사들을 내보내는 등 연임 한도인 5년을 꽉 채우는 관행이 사라지고 현 경영진 친정체제를 강화하는 인사들이 대폭 기용될 전망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과거 방패막이로 활동했던 권력기관 출신들을 배제하고 전문성을 강조한 교수출신
KB금융지주가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신임 사외이사는 조재호 서울대학교 교수, 김명직 한양대학교 교수, 신성환 홍익대학교 교수로 이들은 3월 중 열리는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이경재 사외이사, 김영진 서울대 교수, 황건호 사외이사, 이종천 숭실대학교 교수, 고승의 숙명여대 교수는 재선임됐으며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조
△동부로봇, 먼지 감지 장치 특허권 취득
△다윈텍, 25억원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결정
△디엠에스, 147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원익IPS, 변정우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엠케이전자, 계열사에 7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네이버, 사외이사 이문자씨 중도퇴임
△아모레퍼시픽, 서경배·심상배·배동현 대표 체제로 변경
△한국철강,
서울특별시당구연맹은 제9대 회장에 류석 애드라인 회장을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전체 찬성표로 당선된 류석 회장은 2013년에서 2016년까지 4년간 회장직을 맡게 되며 제8대 장성출 회장은 고문으로 자리한다.
이·취임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JW메리어트호텔 3층 미팅룸1에서 진행된다.
서울특별
롯데그룹이 수년 내 생수사업에서 농심의 삼다수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할 것을 천명했다.
롯데그룹의 롯데칠성음료는 29일 중국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 소재 장백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0월 3일 세븐일레븐을 중심으로 백두산 생수 ‘백두산 하늘샘’(550ml, 소매점 기준 800원)을 시험 출시하고 내년 3월 정식 발매를 통해 2013년 매출
하늘과 땅이 맞닿아 있는 곳. 백두산 천지 35㎞ 떨어진 산골에서 롯데그룹의 차세대 생수사업 미래를 엿봤다. 35억원에 인수해 현장 직원 12명 포함 20여명의 규모의 소규모 공장이지만 오는 2017년 업계 1위로 우뚝 서게 해 줄 롯데그룹의 꿈이 잉태하는 곳 이다.
29일 중국 심양공항에서 12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달려간 이 곳은 새벽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