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휴온스와 펜타마이크로가 긍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국소마취제와 비만치료제 전문 업체인 휴온스는 1만7100원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1900원(11.11%) 오른 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9300원)보다 104.3% 급등한 것이다.
이주영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국소마취제 시장점유율 1위인 리도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8일 코스닥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펜타마이크로, 파트론, 다사테크 등 3사의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전자집적 회로 제조업체 펜타마이크로는 올 상반기 매출 74억원과 순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9억원이며 최대주주 정세진(28.1%)씨로 특수관계인 4명을 포함해 31.9%의 지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