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스마트시티 플랫폼 데이터와 연결된 자율주행차를 통해 건강상태, 날씨, 주변도로상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국토발전전시관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혁신의 플랫폼(Smart Life in a Smart City)'이라는 비전 아래 스마트시티 기획전시를 '커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 콘셉트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대한토목학회와 함께 28일 오후 2시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입체적 토지이용을 통한 컴팩트시티 개발의 가능성과 이슈'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내 학회와 릴레이 세미나를 추진하고 있다.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개발이 아닌 생활인프라 시설을 활용해 사
국토교통부는 서울 정동에 있는 국토발전전시관 1층을 스마트시티 전시공간으로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인은 이달 28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
국토발전전시관은 스마트시티 기획전시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혁신의 플랫폼(Smart Life in a Smart City)'이라는 비전으로 '커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를 콘셉트로 꾸몄다.
나혜석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언급돼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나혜석은 25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배우 나문희의 고모 할머니로, 이날 방송에서 언급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나혜석은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로 불리며 떠들썩했던 결혼 일화로 유명하다. 나혜석은 수원에서 유명했던 일명 ‘부잣집 딸’로, 어릴
금융위원회가 10개 회계법인이 상장회사 감사인으로 추가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총 30개 회계법인이 등록 완료한 상태다.
지난 2017년 10월 외부감사법 개정으로 상장사 감사인 등록제가 도입됐다. 이에 내년부터 상장사를 감사하려는 회계법인은 등록요건을 갖춰 금융위에 등록해야 한다. 앞서 지난달 27일 20개 회계법인이 1차 등록이
영화 '블랙머니'를 연출한 정지영 감독이 '겨울왕국2' 스크린 독과점과 관련 소신 발언을 쏟아냈다.
22일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린 '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해소를 위한 영화인 대책위원회'(이하 반독과점영대위) 기자회견에서 정 감독은 "더 큰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많은 사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왔다"며 입을 뗐다.
이어 그
일제에 의해 가장 많이 훼손된 구간이자, 사유지로 인해 단절됐던 정동지역 한양도성 750m 구간이 12월 1일부터 매주 주말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는 ‘한양도성 순성길’ 숭례문 구간 중 정동지역의 돈의문터~창덕여중~이화여고~러시아대사관~소의문터 구간을 잇는 ‘역사탐방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정동지역 한양도성 순성
신한금융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정동서 열린 전달식에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지주사를 중심으로 은행, 카드, 증권 등 전 계열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층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18일 KBIZ AMP(중소기업최고경영자과정) 제1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날 수료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성복 KBIZ AMP 총동문회장(㈜거승철강 대표이사), 조시영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대창 대표이사) 등 총동문회 동문과 13기 수료생 47명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올
우리나라의 대장암, 위암, 직장암 5년 순 생존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항생제 처방량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어서 약제처방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OECD가 발표한 ‘2019 한눈에 보는 보건(Health at a Glance)’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신세계조선호텔이 청소년 역사의식 고취에 앞장선다.
신세계조선호텔은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콘서트를 내달 1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문화재청-신세계조선호텔과 함께하는 중명전 청소년 역사콘서트'는 중ㆍ고등학교청소년을 60명을 대상으로 한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중구 정동에
17일 대검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의혹 관련 수사를 두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윤석열 검찰 총장에게는 인사청문회 시점과 비교해 완전히 뒤바뀐 시선을 보냈다.
석 달 전 윤 총장 임명을 적극 반대했던 자유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은 조 전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를
정동병원이 정경심 교수 관련 의혹에 에먼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일각에서 제기된 정동병원 뇌 질환 진단서 발급 주장은 잘못된 정보로 파악됐다.
17일 정동병원은 "본원은 정경심 교수의 뇌종양 및 뇌경색 진단서를 발급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 교수가 검찰에 제출한 입원증명서에서 뇌 질환 진단과 정형외과란 진료과가 기재된 것으로 알려진 뒤
동문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에 들어서는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을 내달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34층 높이로 아파트 166가구, 오피스텔 17실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전용 74㎡ 56가구와 84㎡ 11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정동은 ‘울산의 강남’으로 통하는 옥동생활권에 들어간다. 단지에서 2~3분 거리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에 5세대(5G) 이동통신 관련 과열 마케팅 자제를 주문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15일 서울 정동에 있는 식당에서 황창규 KT 회장, 박정호 SK텔레콤 대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등 이통3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최근 5G(
오늘(4일) 국민연대의 '제36차 국민대회'와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의 '법무부 장관 임명 규탄 집회 및 행진'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중구, 종로구, 용산구, 서울역, 시청, 대한문, 광화문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시간: 14:00∼17:00
-집회 장소 (행진로): BH사랑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철도ㆍ지하철 4개 노조가 노동 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 투쟁 계획을 밝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메트로 9호선 지부, 서해선 지부, 서울교통공사 노조, 철도노조 등은 2일 정동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각각 파업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메트로 9호선 지부는 지난달 26일 준법 투쟁에 돌입했
서울시는 10월을 '서울 역사문화의 달'로 정하고 한달간 서울 시내 곳곳에서 33가지 축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행사·축제 △학술회의 △전시 △체험·탐방 등 4가지 분야별로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창덕궁~시흥행궁터에서는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축제가 진행된다. 창덕궁에서 융릉까지 이어진 8일간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에 전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 박형식씨를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예술감독의 임기는 2022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
박 신임 예술감독은 한양대 음대 성악과와 단국대 대학원 음악과를 졸업하고, 정동극장장,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했다. 의정부
전 세계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을 이끄는 라임이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임코리아는 1일 오전 서울 정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한국 진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임은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한국에 진출하며 서비스는 오는 4일부터 시작한다.
라임은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