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31)가 '2012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남현희는 28일 엑셀 런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 32강전에서 올가 레레이코(우크라이나)를 만나 15대9로 꺾고 16강전에 진출했다.
한편 남현희와 함께 플레뢰 금메달 도전에 나선 정길옥(32.강원도청)도 32강전에서 러시아의 샤나에바
'2012 런던올림픽' D-30일을 맞은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 획득이 언제쯤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은 이르면 7월28일 획득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 일정상으로 볼때 남자 10m 공기권총에 출전하는 진종오가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 소식을 전해줄 가능성이 크다.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법무부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 회의를 열고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결정해서 발표했다.
다음은 가나다순 합격자 명단.
10226 가문일 11160 감병욱 11477 강경우 11236 강광민
10449 강대영 11017 강도오 11038 강두원 11227 강리한
10797 강 민 10070 강
한국 남녀 펜싱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7개의 금메달을 따내 역대 최다 금메달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은 22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치러진 여자 플뢰레 단체 결승전에서 남현희(성남시청), 전희숙(서울특별시청), 오하나(충북도청), 서미정(강원도청)이 호흡을 맞춰 일본을 45-27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우승으로 여자 대표팀은
태극전사들이 종반으로 치닫는 숨 가쁜 메달 레이스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사냥하며 4회 연속 종합 2위 굳히기에 나섰다.
남자 양궁이 중국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금빛 과녁을 뚫었고 펜싱 여자 플뢰레와 볼링, 바둑에서도 금맥을 캤다.
한국은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 열흘째인 22일 여섯 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은메달과 동메달 각각 5개씩을
한국 여자 펜싱 대표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제물로 삼아 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남현희(성남시청)과 전희숙(서울특별시청), 오하나(충북도청), 서미정(강원도청)이 호흡을 맞춘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22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을 45-27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여자 플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