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전국적으로 수만 명이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아온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올해는 잠정 연기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탓이다.
25일 현대차그룹 고위 관계자는 “2012년부터 열어온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올해는 잠정 연기됐다”라며 “공동 주관단체인 (현대차그룹) 협력사협의회와 논의를 진행 중
김민준이 권다미와 결혼식을 진행하기 앞서 지드래곤을 만난 일화를 털어놓았다.
김민준은 권다미와 결혼하기 전 처남인 지드래곤을 만나기 전에 매우 긴장했다고 1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털어놓았다.
자신 또한 결혼식을 앞두고 만난 누나의 매형에게 경계심이 들었던 터라, 매우 까칠했기 때문이다.
권다미의 남동생인 지드래
금융권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채용 권한을 현업부서 책임자에게 위임했다.
신한은행은 7일 '전문분야 맞춤형(비스포크) 수시 채용'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전 부분에 거쳐 부서장 채용권을 갖는건 신한은행이 처음이다.
이번 채용방식의 가장 큰 특징은 해당 업무를 가장 잘 아는 현업 부서 책임자가 채용 권한을 갖는
◆주요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2회에 걸쳐서 내년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된 반면, 상위권 대학인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는 내년도 선발 전형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는 상위권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호하는 학과에 안정적으로
한화생명은 하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자는 이달 29일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영업관리, 경영지원, 글로벌, 상품계리, 자산운용, 디지털 등 총 6개 부문에서 채용할 예정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심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상위권 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시간을 통해 현 고2학생들이 내년에 치루는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진학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지는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해당 대학들은 교과전형
◆정시선발 증가? 내년 입시 경향은?
대교협이 발표한 2021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와 동일한 입시체제가 내년에도 지속된다. 수시는 학생부위주, 정시는 수능위주의 선발기조를 이어가며, 그 비율은 77:23으로 정시 선발비율이 전년도 대비 0.3%p 증가되었다. 인구 감소에 따른 정원 조정으로 감소된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선
지난달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지정이 취소된 서울 지역 8개 학교가 일단 자사고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에 따라 9월 초 시작되는 이들 학교의 내년도 입시 전형도 예전처럼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행정법원은 30일 경희고·한대부고·중앙고·이대부고·배재고·세화고·숭문고·신일고 등 8개 학교가 서울특별시 교육감을 상대로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의 효
◆수시 학생부위주 선발체제 구축
국민대 수시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논술전형 두 가지가 없었다. ‘수시=학생부’, ‘정시=수능’으로 이원화 되어있고, 선발전형도 단순하여 어렵지 않게 지원전략을 설정할 수 있었다. 올해는 논술전형 선발은 여전히 없지만,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변화를 주었다.
다만 수시의 경우 주요 평가요소
◆수능최저학력기준 하향에 따라 성적상승 가능성 높아
숙명여대는 전체 신입학 정원 2,116명 중 67.1%에 해당하는 1,419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선발비율이 높은 수시전형 중 가장 눈에 띄는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전년도 정원의 27.7%에 해당하는 573명을 선발했던 숙명인재전형은 올해부터 숙명인재Ⅰ(서류형)전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
경희대는 지난 몇 년 동안 일관성 있는 대입전형을 운영하며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입시준비의 부담을 완화해 왔다. 여기에 해마다 전년도 입시결과를 상세히 공개하며 수험생들의 지원전략 설정을 돕고 있다. 입학사정관제 도입 초기부터 간판 전형으로 손꼽혀온 네오르네상스전형은 올해도 학생부평가 중심의 현 입시체제를 선도하며 고교교육정상화에 기여하고 있고, 또
중앙대는 선발전형이 다양하게 개설되어 있어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학생부위주 전형과 논술중심의 수시선발, 수능중심의 정시선발이라는 기본구조를 따르고 있어 꼼꼼히 살펴보면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중앙대 역시 여느 상위권 대학과 마찬가지로 전체 정원내 입학정원 4,330명 중 73.3%에 해당하는 3,175명을 수시에서 선발하는 수시 중심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전면 폐지
2020학년도 연세대의 정원 내 선발인원은 3433명(예체능 포함)이다. 수시는 2297명, 정시는 1,136명으로 수시는 66.9%, 정시는 33.1%의 선발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연세대는 지난 3년간 70% 수준의 수시 선발비율을 유지해 왔지만 올해는 수시의 선발인원을 감축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특기자전형이 25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입시체제 선도
서울대의 2020학년도 정원내 신입학 선발인원은 3,179명이다. 이중 78.5%를 차지하는 2,495명은 수시로, 나머지 21.5%인 684명은 정시로 선발된다.
서울대는 일관성 있게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입시체제를 유지해 왔다. 그러면서 ‘문제를 잘 풀어내는 학생‘보다, ’지적 호기심‘이 강하고
◆성취 결과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
수시 선발유형 중에는 학생부종합전형과는 또 다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이 존재한다. 실기위주 유형으로 분류된 특기자전형이 바로 그것이다. 예체능, 어학, 과학, 컴퓨터 분야 등의 특기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도 종합적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경우가 상당수인 만큼 지원자의 해당 특기분야의 우수성 이외에도 충실한 학교
◆간단하고 안전한 교과전형
교과 내신성적을 중심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입시 전체 전형을 통틀어 준비와 지원이 가장 수월한 전형이다. 고교 정규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3개 학년의 교과성적을 갖게 되기에 사실상 특별한 준비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수시에서 지원 여부만 결정하면 될 정도로 간단한 것이 학생부교과전형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10대 그룹의 신입사원 채용일정이 공개되고 있다.
그룹사 최초로 공채를 없앤 현대차부터 계열사별 신입공채를 하는 삼성전자, LG전자, CJ, KT 등에 이어 그룹공채로 신입을 뽑는 롯데, 포스코, SK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채용대전이 이뤄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지난달 646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정규직 채용 계획’에
한국외대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개의 전형을 모두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서울캠퍼스는 일반전형 가/나군에서 각 168명과 346명을 선발하고, 글로벌 캠퍼스는 가/나/다군 모두에서 모집해 총 67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두 캠퍼스를 모두 합치면 총 선발인원은 1185명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31일부터 2019년
하반기 기업 공개채용 시즌이 시작됐다. 기업들은 서류심사를 마친 뒤 이달 초부터 인·적성검사와 필기고사에 돌입한 상태다. LG와 SK, CJ가 지난 주말 필기고사를 마쳤고, 21일 삼성이 필기고사를 실시한다. 20일에는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 필기전형도 진행된다.
하반기 공채를 손꼽아온 구직자들은 서류합격의 기쁨을 미처 나누지 못한
한화생명은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입사 희망자는 19일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영업 관리를 비롯해 경영지원, 상품계리, 자산운용, 금융IT 총 5개 부문에서 인재를 뽑을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서류심사→1차 실무면접→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1차 실무면접에서는 금융ㆍ경제이해력 테스트와 빅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