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 권기섭 전 고용노동부 차관,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 박성택 대통령실 산업정책비서관을 내정했다. 이외에도 정경조 평안남도지사,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지성호 함경북도지사 등을 내정했다고 대통령실 대변인실이 밝혔다.
권 신임 위원장은 30년간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하며 노동‧고용‧산업안전 분야 3개 정책실장을
윤석열 정부가 1일 북한의 대규모 수해에 물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북측에 협의를 제의했다.
대한적십자사 박종술 사무총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우리 측은 북한 주민들이 처한 인도적 어려움에 대해 인도주의와 동포애의 견지에서 북한의 이재민들에게 긴급히 필요한 물자들을 신속히 지원할 용의가 있음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 품목,
롯데칠성음료는 홈플러스와 함께 ‘대한민국 청년 응원 캠페인’ 수익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청년 응원 캠페인은 4월 18부터 6월 12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달 3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문효식 롯데칠성음료 신유통부문장, 양수령 홈플러스 그로서리총괄,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
동아오츠카는 농촌진흥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본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폭염으로 인해 고령 농업인 등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가 속출함에 따라 폭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숙지 및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푸본현대생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가 직접 음식을 만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은 소외된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100인분의 삼계탕과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역사회 독거 어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MG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의 집중기간 동안 운영된다.
캠페인 기간에 중앙회 임직원은 자유롭게 헌혈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중 중앙회 각 지역본부에서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와 시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회장이 참석했다.
충남 당진시는 이달 들어 집중호우로 인해 전통 시장과 학교가 물에 잠기고 도로와 주
키움증권은 이날부터 이틀간 임직원 헌혈 캠페인 ‘키움과 채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키움과 채움은 키움증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목적으로 진행하는 임직원 헌혈 캠페인이다. 서울 여의도 TP타워(옛 사학연금회관)로 본사를 이전한 후 처음 갖는 임직원 참여 활동이기도 하다.
캠페인 진행은 키움증권 업무공간을 찾은 대한적십자사
자생의료재단이 22일 대한적십자사와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나눔문화 확산과 국내외 재난 상황 의료지원 및 구호활동을 위
유럽 유일의 사형제 유지 국가“테러 등으로 유죄판결 받아”
벨라루스가 20일(현지시간) 자국에서 독일 남성이 사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독일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가 보도했다.
아나톨리 글라스 벨라루스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독일 외무부의 요청에 따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안했다”면서 “양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5일 서울캠퍼스 이덕선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도주의 겸비 글로벌 인재 성장 지원, 대학 RCY 활동 및 글로벌 봉사활동 지원, 대한적십자사 주최
신한금융그룹은 각종 재난에 따른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긴급 생활안정 자금과 기존 대출 만기연장·분할상환 유예, 신한카드는 카드 결제대금 청구유예, 신한라이프는 보험료 납입유예·분할납부 등에 나서기로 금융지원 방법과 규모에 대한 사전 협의를 마쳤다.
NGO(비정부지구) 단체에 대한 기부
NH농협생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본부를 방문해 '힘이 나는 건강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일 행사에는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와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대한적십자사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농촌지역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난 10일 폭우에 피해를 입은 충북·충남 등 지역농가에 우선적으로 전달된다. 800박스의 꾸러미
유통업계가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큰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생수, 빵, 에너지바 등 5000여개 물량으로 마련된 긴급 구호물품은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소재의 성북초등학교, 망성초등학교 2곳의 대피소로 전달됐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LG유플러스는 집중 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 재난 대피 구호소에 '휴대폰 배터리 충전 차량'을 보냈다고 11일 밝혔다.
익산시에는 지난 9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피해로 수재민이 발생했다. 익산성북초등학교, 망성초등학교에 대피소가 차려졌고, 외국인 노동자 등 70여 명이 보호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전날 저녁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구호소 내
10일 새벽 대전 서구 용촌동 정뱅이 마을이 침수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내던져 어머니와 옆집 이웃을 구한 아들 김중훈 씨의 소식이 알려졌다.
대전에 사는 김 씨는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어머니를 구했던 상황을 전했다. 김 씨는 "새벽에 비가 엄청 내렸는데 갑자기 형수한테 전화가 왔다. 어머니가 사시는 마을이 잠기고 있는데 어머니
고려아연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 장어구이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30여 명은 노원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복부봉사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장어구이를 직접 조리하고 여름 제철 과일도 함께 포함해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빙그레 전창원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후원하는 성금 3억 원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구호ㆍ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가 확대되면서 모기매개 감염병도 증가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특히 여
대상그룹은 한 달 동안 전 국민이 함께 하는 헌혈 캠페인 ‘레드챌린지’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홀딩스를 비롯해 대상주식회사, 대상웰라이프 등 대상그룹의 전 계열사가 모두 참여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레드챌린지는 대상그룹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2019년까지 대상그룹 임직원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