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덕 우리은행장(61)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종룡 신임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체제 출범을 앞두고 취임 1년 만에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임 내정자는 이날 오전 사외이사들에게 이 은행장이 사의를 나타냈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외이사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이다. 이 은행장은 전날까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4연임에 성공했다.
6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말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통해 윤 대표를 차기 대표 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복수의 후보자가 있었지만, 윤 대표가 최중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말 주주총회를 통해 윤 대표의 재선임 절차를 마무리한다. 윤 대표의 다음 임기는 오는 29일부터 2
우리금융 임추위, 신임 사외이사 후보 2인 추천노성태ㆍ박상용ㆍ장동우 사외이사 사의 표명정찬형 이사 경영 연속성 위해 1년 임기 재추천
우리금융그룹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개최하고 지성배 이사와 윤수영 이사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일 밝혔다.
지 후보는 IMM인베스트먼트 대표이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을 역임했다. 윤 후보는 키
BNK부산은행장에 방성빈 후보자, 경남은행장에 예경탁 후보자, BNK캐피탈 대표에 김성주 후보자가 각각 내정됐다.
BNK금융그룹은 주요 자회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와 이사회를 연달아 개최해 최종 CEO 후보자를 추천ㆍ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BNK금융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방성빈 후보자, 경남은행은 예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좁혀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원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근 서류심사를 통해 사장 응모자 11명 중 이순호 금융연구원 은행보험연구2실장과 박철영 예탁결제원 전무, 도병원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 등 3명을 면접 대상자로 추렸다.
임추위는 22일 면접 심사를 거친 뒤 최종 후보를 28일 임시 주주총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의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BNK금융은 지난달 3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고경영자(CEO)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했다. 이들 자회사는 기존 후보군과 지주에서 추천한 CEO 후보군을 포함해 최종 CEO 후보군(롱리스트)을 확정했다.
롱리스트는 부산은행 18명, 경남은행 21명, BN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손태승 우리금융회장의 사퇴를 두고 관치 논란이 일자, 그간 금융당국의 입장 표명은 특정인을 염두에 둔 퇴진 압박이 아닌 원론적인 관점을 말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6일 이 원장은 ‘2023년도 업무계획 브리핑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횡령 등 최근 금융산업의 신뢰성에 타격을 받는 이슈에 대해 이사회 및 최고경영자(CEO)가 책임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에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내정됐다. 한국도로공사 신임 사장엔 함진규 전 의원이 후보자로 올랐다. 두 기관의 사장 자리는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사장이 물러난 뒤 4∼5개월간 비어 있는 상태다.
5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따르면 3일 회의에서 도로공사와 HUG 사장 최종 후보자를 심의·의결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자는 "조직혁신과 신기업문화 정립에 나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임 후보자는 3일 입장문을 통해 "제 선임과 관련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직 주주총회 절차가 남아 있지
우리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내정됐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3일 회의를 통해 임종룡 전 위원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우리금융은 지난달 4일부터 임추위를 본격 가동하며 내·외부 후보군에 대한 수차례 논의를 통해 지난달 27일 숏리스트(2차 후보군) 4명(임종룡 전 위원장, 이원덕 우리은행장, 신현
임추위, 회장 후보 4명 추가 면접오늘 발표…깜짝 선임 가능성도
우리금융지주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이 3일 결정된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차기 회장 후보 4명에 대한 추가 면접을 진행해 최종 후보 1인을 가려낼 예정이다. 임추위는 이날 최종면접에서 각 후보별로 준비된 돌발질문 등을 통해 검증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양상은 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일 차기 회장 후보군에 대한 1차 면접을 종료했다. 이날 면접은 4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임추위는 3일 추가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 1인을 단독 추천할 계획이다.
우리금융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면접은 지난달 27일 임추위에서 추려낸 숏리스트(2차 후보군) 4인을 대상으로 후보 1인당 발표 30분, 질의응답 30분 등 1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후임이 될 차기 수장 자리를 놓고 사실상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의 2파전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이 행장은 손 회장이 용퇴를 결정한 후 내부 결집을 위한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임 전 위원장은 관료 출신으로 NH농협금융 회장까지 거쳐 우리금융의 혼란한 상황을 정리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30일
우리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7일 차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군을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신현석 우리아메리카법인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등 4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이원덕 행장과 신현석 법인장은 내부 출신 후보이고, 임종룡 전 위원장과 이동연 전 사장은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이 내정되면서, 차기 부산은행장에 대한 선임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조만간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일정을 시작하고 차기 행장 선임 작업에 돌입한다.
앞서 지난 19일 빈 후보자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확정했다. 빈 후보가 차기 회장으로 낙점되면서 그동안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포기하면서 후임 회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뜨겁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7일 차기 회장 숏리스트(2차 후보군)을 도출할 예정이다. 다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우리금융노동조합협의회는 유력한 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금융노조와 우리금융노조협의회는 25일 서울
우리금융그룹 새 회장 후보군이 내부 현직 인사 5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8명으로 압축됐다.
19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전날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차기 회장 롱리스트(1차 후보) 8명을 확정했다.
우리금융 내부 출신은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박화재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 김정기 우리카드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이 내정됐다. 김지완 전 회장이 중도 사임하면서 정치적 외풍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결국 내부 출신이 차기 회장에 오르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BNK금융지주는 1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연달아 개최해 빈 후보자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확정했다. 빈 후보가 차기 회장으로 낙점되면서 그동안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이 BNK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선임됐다.
BNK금융지주는 1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연달아 개최해 빈대인 후보자(전 부산은행 은행장)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확정했다.
임추위는 이날 오전 김윤모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 안감찬 부산은행장 등 3명의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상대로 심층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