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에쿠스 후속으로 준비 중인 럭셔리 세단 ‘VI(프로젝트명)’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VI’는 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한 럭셔리 세단으로 BMW 7시리즈, 벤츠 S클래스 등 럭셔리급 수입차와 경쟁을 펼칠 현대차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실루엣을 통해 드러난‘VI’의 외관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스타일
코레일은 올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 6월 한달 전국 재해우려개소 및 취약시설물과 선로변 공사현장 등에 대해 일제히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에서는 특히 고속선, 경부·호남선, 일반선 전철구간 등 총 1818km 구간에 대해 전철시험차, 종합검측차 등을 이용, 전철설비 정밀 측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코레일 17개 지사
동방은 POSCO의 수출전용선 확대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미래 해운사업의 다각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POSCO의 수출전용선 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동방 관계자는 "동방 사파이어호는 연간 약 13만톤의 POSCO 수출제품(COIL 등의 완제품)을 해상 운송하며 연간 매출은 약 25억원 정도이다"며 "광양과 포항에서 출발해 일본, 중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