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는 3일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에너지 사업의 ‘안정’과 신에너지 사업의 ‘성장’이 핵심이다.
2013년 취임한 유정준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추형욱 SK㈜ 투자1센터장이 새로이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유정준 부회장과 함께 투 톱(two top) 경영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추 신임 사장은
SK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기반을 둔 2021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그룹은 3일 오전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사항을 최종 협의했다.
SK그룹은 “각 회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고객, 투자자, 시장 등 이해관계자에게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SK E&S는 자사의 도시재생 프로젝트 '로컬라이즈 군산'이 SK그룹의 'sub-SOVAC'의 주요 과제로 설정돼 7일 ‘로컬라이즈 Live 2020’ 온라인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SOVAC(소셜밸류커넥트)은 국내 최대의 민간 주도 사회적 가치 페스티벌다. 일자리부족, 환경오염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집단지성을 토대로 논의하자는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오전 서울 서린동 소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와 함께 주요 제품의 수요감소가 예상되는 등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회사 설립 이래 수많은 어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를 완전히 새로운 안전망(Safety Net)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이 재발 가능성이 높은 위기인 만큼 SK그룹사에 기존 관행과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강력하게 주문했다.
최 회장은 24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수펙
SK E&S가 서산에 30㎿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립을 추진한다.
이 회사가 지금까지 국내에 설립한 전체 태양광 발전소의 총 발전량과 맞먹는 규모다.
14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SK E&S는 충남 서산 대산읍 운산리 인근에 3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설립을 추진한다. 일명 '솔라 팜(Solar Farm)'이다.
업계에
SK E&S가 친환경 해상풍력 사업에 시동을 건다. 해상풍력 자원이 풍부한 전남 신안 지역에 해상풍력 발전 단지를 개발해 친환경 에너지 확대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17일 SK E&S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 1분기에 80억 원을 출자해 전남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전남해상풍력(가칭)을 설립할 계획이다. SK E&S는 전남
SK E&S의 ‘로컬라이즈 군산(Local:Rise Gunsan)’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소셜 벤처 육성을 통해 군산의 활력을 제고하겠다는 SK E&S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시행 6개월 만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며 군산을 ‘도시재생의 메카’로 변신시키고 있다.
SK E&S는 12일 군산시 영화동에서 ‘로컬라이즈 UP 페스티벌’
“SK는 작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24억 달러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으로 미국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미 정부·기업 등과 함께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큰 행복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을 방문해 사회적 가치 추구를 통한 파트너십의 확장을 강조했다.
현지 사업을
SK E&S가 미국 ‘볼타 차징(Volta Charging)’에 투자를 단행하며 북미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사업자에서 친환경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SK E&S가 전기차 충전 사업까지 검토하며 에너지 솔루션 사업의 확장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베트남에서 재계 1·2위 민영기업과 잇따라 회동을 갖고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SK그룹이 베트남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현지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선 만큼 최 회장은 이번 회동을 통해 사업 확대의 협력 방안을 강구했다.
특히 최 회장과 베트남 정부, 기업은 환경산
에너지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SK가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블랙스톤’에 1000억 원을 베팅했다. 자회사 SK E&S를 통해 에너지 분야 펀드에 투자하며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 것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 E&S는 블랙스톤 에너지 파트너스 Ⅲ L.P.’에 1136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투자금은 6년에 걸쳐 분할 납입할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새해 첫 달 해외 일정으로 다보스포럼에는 참석하기로 했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는 불참할 예정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 49차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계열사 경영진 중 누구와 동행할 지 여부 등 구
서울시 대표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하이브리드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시스템) 구축을 통해 100% 에너지자립건물로 한 단계 도약한다.
서울시는 29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1층 전시관에서 하이브리드 ESS 및 홍보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로에너지건물은 에너지 저감기술을
SK그룹은 최근 아시아나항공 인수설에 시달렸다. 최태원 회장이 직접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면서 일단락됐는데, 인수설은 SK그룹이 최규남 제주항공 전임 대표를 SK수펙스추구협의회 글로벌사업개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한데서 출발했다. 최 부사장의 항공 이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설로 확대된 건데, 알고 보면 최 부사장은 1989년 씨티은행에 입사한 후 23년을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저녁 방한 중인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위한 공식 만찬을 주최하고 우의를 다졌다.
문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필리핀이 1949년 당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제외하고는 최초로 우리나라와 수교하고,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참전한 진정한 우방국임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오늘날 상호 방문객 수 20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제5대 민간발전협회장에 선임됐다.
4일 포스코에너지는 민간발전협회가 ‘2018년도 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으로 박기홍 포스코에너지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박 신임 회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 뉴욕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