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도너츠미디어(대표 송성각, www.doughnutsmedia.com)와 동영상 UCC 신규사업 제휴 양해각서(MOU)를 1월 17일 체결했다.
프리챌과 도너츠미디어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동영상 UCC(User Created Contents)를 활용한 다양한 신규
연예기획사와 소속사 연기자들과의 이른바 '노예계약'이 정부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주)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탤런트 김지훈과 전속계약을 거래상 우월한 지위를 이용, 부당한 손해배상조항 및 계약기간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SM엔터가 탤런트 김지훈 씨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