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시제품 전시를 연다.
25일 서초구는 이달 26일 ‘서초 AIoT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이커톤‘은 ‘메이킹(making)’과 ‘마라톤(marathon)’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정해진 기간 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시제품을 만드는
서울 서초구가 이달 22일 주차장 기능과 건강‧보육‧문화 복합시설이 결합된 신개념 주차복합문화공간 ‘양재공영주차장’을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재공영주차장은 기존 낡은 지상 주차장을 허물고, 연 면적 8457㎡ 규모로 지하 3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지하 3층부터 지하 1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지상 1층부터 지상 4층은 주민편익시설로 채워졌다.
먹거리·푸드존·체험존 등 운영라틴아메리카 등 이색 축제도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이번 주말 서울시를 비롯한 각 자치구가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시내 곳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중남미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도 열린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주말 서울 시내 대표 골목상권과 여의도 한강공원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우선 서울
서울시 강남구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 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수변과 녹지가 어우러진 친환경 단지로 거듭난다.
17일 서울시는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 아파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아파트는 1984년 준공됐다.
현대1차 아파트가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일체적 기반시설 정비와 효율적 건축계획 수립을
서울 자치구들이 상인·상점을 지원하고 골목 자체를 정비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를 꾀하고 나섰다.
15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골목 상권을 키우기 위한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악취저감장치 등 골목 환경 정비에 나서고 있다.
송파구는 석촌동 백제고분로39길 일대를 ‘호수단길’로 명명하고 제2의 송리단길을 만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호수단길은 20년
서울에 밤새 내린 비로 축대 붕괴, 도로 침수, 정전 등 피해가 발생했다. 약 80명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까지 누적 최대 강수량은 189mm(노원),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40.5mm(영등포)로 나타났다.
밤새 퍼부은 비로 각종 사고가 잇따랐다. 13일 오후 9시45분께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도로 축대가
서울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서울의 주요 도로의 통행이 통제됐다.
서울시는 서울 지역 집중호우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14일 오전 7시 15분부터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 교통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8시 현재 통행이 통제된 도로는 올림픽대로(양방향) 여의상류IC와 양재천로 영동1교 하부도로(양방향), 양재천로 양재천교 하부도로(양방향), 잠수교
신한은행은 6일 서초구청과 ‘서초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초땡겨요’ 상품권 등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20
한국씨티은행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8년째를 맞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는 지난달 30일 다양성지원을 주제로 한 ‘하모니콘서트’를 시작으로 환경보전, 금융포용, 청년지원의 네 가지 주제에 맞춘 다양한 활동이 준비됐다.
해양 환경정화, 상암노을공원 나무심기,
서울 자치구마다 벚꽃 축제 개최기상청 “다음 주 4~5일 봄비 전망”
서울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친구·연인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다만 다음 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전망돼 ‘벚꽃 엔딩’이 빨라질 가능성이 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권에 놓이면서 맑은 날씨가 지속
서울 자치구들이 봄을 맞아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고 세차 지원, 보험 가입 등 자전거를 즐기는 라이딩족(族)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25일 서울시와 자치구에 따르면 구마다 자전거와 관련한 정책 계획을 발표하며 구민들의 참여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서초구는 이달부터 겨울철 내내 세워놓았던 자전거의 묵은 때를 씻겨주는 ‘자전거 무료 세차서비스’를 제공한
서울시가 도시 곳곳에 흐르는 332㎞의 소하천과 실개천의 수변공간을 수(水)세권으로 재편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를 시 전역으로 확산한다.
서울시는 작년 4월 오세훈 시장이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선도사업 4개 소 추진을 발표한 이후 동작구 도림천, 서대문구 불광천, 성북구 성북천 등 총 20곳에서 수변활력거점을 차질 없이 조성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양재천·탄천 합수부 일대가 새로운 국제문화복합지구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코원 부지와 연계한 세텍(SETEC) 일대 복합개발계획을 위한 '양재천·탄천 합수부 일대 저이용부지 마스터플랜용역'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용역은 지난달 26일 공고했으며 결과는 내년 2월 나올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코원에너지(
서울시가 서초구 양재동 ‘The-K호텔 부지’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서울시는 전날인 8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The-K호텔 부지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대상지 선정 자문(안)에 대해 ‘원안동의’ 했다고 9일 밝혔다.
양재 AI‧R&D 혁신지구에 있는 The-K호텔 부지는 대규모 부지임에도 토지이용이 저하돼 부지개발을 위해 도시계획변경
서울시가 잠재력을 갖춘 골목상권을 서울의 대표상권으로 키우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올해는 경춘선숲길과 용마루길 총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선정된 골목상권에 상권당 3년간 최대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로컬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상권에는 △시설·인프라 개선 △콘텐츠·커뮤니티 조성 △창조적 소상공인 양성 등의 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 ‘은마’ 22동 1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79년 8월 준공된 28개 동, 4424가구 아파트로 14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104㎡에 방 4개, 욕실 2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학여울역이 인근에 자리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 노후단지들에 재건축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이중 ‘한보미도맨션 1, 2차(미도)’ 아파트는 대치동 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좋은 입지를 갖췄다. 최근 초고층으로 설계하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되는 등 재건축에 속도를 내면서 향후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는 23일 미도 아파트를 찾아 입지와 전망을 살폈다
준공 40년을 앞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미도' 아파트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50층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1일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미도 아파트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재건축 심의를 통과한 대치동 '은마' 아파트와 함께 강남권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대치 미도아파트는 ‘35층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조성된다.힐스테이트 삼성은 서울 3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GBD)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가 높다. 반경 1km 내에 포스코센터,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각종
서울시는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28일까지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약 3만2000여 개를 북한산, 양재천 등 너구리 서식지역와 주요 출몰지역에 살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살포 지역은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용마산, 관악산, 우면산, 대모산과 양재천, 탄천, 안양천 등 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