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은 8일까지 ‘2023 해피뉴이어 세일(HAPPY NEW YEAR SALE)’ 기획전을 열고 패션 PB 새해 감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3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는 W컨셉의 대표 PB ‘프론트로우’, ‘FRRW’, ‘에디션비’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3가지 테마의 행사를 선보인다.
검은 토끼
형지I&C가 3분기 연속 흑자행진이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27일 밝혔다.
형지I&C는 팬데믹 상황에서 이어져 온 실적부진 해법을 판매채널 다변화와 브랜드 리포지셔닝에서 찾았다. 현대, 신세계, 롯데 등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확대로 이월상품 판매시 마진률을 높였고, 이커머스 사업을 강화해 '무신사', '퀸잇'에 입점하는 등 매출 성장과 함께 이익
서울 서초구에 사는 가정주부 김 모씨(40)는 올 겨울에는 숏패딩이 유행이라는 말에 11월 말 본인과 아이들은 숏패딩을 샀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갑자기 추워지면서 장롱 속에 있던 롱패딩을 꺼내들었지만,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미 작아졌다. 급히 인근 백화점에 들러 아이들 롱패딩을 구입해야만 했다.
따뜻한 날씨에 조용했던 겨울 옷시장이 영하 18도를
이커머스 업계가 연말·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막바지 세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뷰티와 패션부터 홈 파티, 크리스마스 선물 등 최대 70%에 달하는 할인전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롯데온은 18일까지 뷰티, 명품, 패션 전문관이 총출동하는 ‘온앤더위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각 전문관에서 겨울 시즌 및 연말 선물 상품을 최대 6
롯데온이 올해 마지막 뷰티&패션 세일 ‘온앤더위크’를 18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뷰티·명품·패션 전문관이 총 출동해 겨울 시즌 상품 및 연말 선물 상품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온 측은 최근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됐지만, 연말을 맞아 뷰티·패션 등 겨울 상품과 선물을 중심으로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이번
11월 말부터 이달 초 갑작스러운 한파에 난방 가전과 아우터를 찾은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일부 업체는 이 기간 100억 원에 가까운 주문 금액을 올리기도 했다. 다음 주 날씨가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체들이 관련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은 갑작스러운 한파가 닥쳤던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아우터 페스타를
보온성·활동성에 스타일까지 완벽구스 다운 조끼·경량 튜브 다운 등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는 퍼포먼스 필드룩으로 22F/W 시즌 ‘미테레 다운’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발리스틱골프가 야심 차게 준비한 22F/W 시즌 미테레 컬렉션은 ‘쏘다’, ‘던지다’라는 뜻을 지닌 미사일의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단순히 목표를 겨냥하는 것이 아니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겨울철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다채로운 색상의 패딩 조끼를 선보였다.
해당 상품의 브랜드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크리스조이’다. 크리스조이는 로고가 더해진 드로스트링 디테일로 잘 알려진 패딩 브랜드로, 다채로운 색상과 무늬가 특징이다.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시름하던 백화점 업계가 한숨 돌린 분위기다. 한 자릿수대에 그치던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 매출 신장률은 뒤늦게 찾아온 강추위에 힘입어 아우터를 중심으로 두 자릿수대로 반등에 성공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뒤늦은 한파에 올겨울 정기세일 실적이 일제히 올랐다. 이들 업체는 앞서
지난달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확대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빨대를 없애고 전기차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것에 더해 기업 캠페인, 탄소저감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에 발맞춰 지난달 텀블러 사용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연계해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텀블러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이달 말까지 겨울 패션, 생활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우터, 니트, 카디건 등 겨울 의류 제품들과 가전, 침구류 등 월동 준비에 필요한 겨울 필수품이 대거 포함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홈데코 용품과 웰니스 제품 등 다양한
쿠팡이 사이버먼데이(Cyber Monday)를 맞이해 ‘사이버먼데이’ 할인 행사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연다고 27일 밝혔다.
사이버먼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월요일을 의미한다. 미국에선 일상으로 돌아온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을 즐기면서 온라인 쇼핑계의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로 불리기도 한다.
쿠팡은 이를 맞이해 ‘인
엔데믹 이후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에 대한 기대로 외부 활동이 늘어나면서 격식을 갖추면서도 디자인적 시도를 할 수 있는 코트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임지연 삼성패션연구소장은 “외부 활동이 재개되면서 올겨울 아우터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에 따라 테일러드 코트의 부상이 예상되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입동이 지나 세찬 바람이 부는 계절을 맞아 트렌디한 겨울 헤비 아우터를 출시했다.
빈폴키즈는 핑크·라이트그레이·블랙 등 컬러를 사용해 앞뒤로 입을 수 있는 양면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앞면은 올록볼록한 푸퍼 스타일이고, 반대면은 굴곡 없는 심플한 스타일과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패턴
계절과 상관없이 기온과 여행지에 맞춰 그때그때 옷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며 빠른 배송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겨울을 앞두고도 엔데믹을 맞아 연말 호캉스, 휴양지 여행객이 급증하면서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10월 빠른 배송 ‘샥출발’ 거래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블리 ‘샥출
SSG닷컴도 매출 20% 신장…G마켓 일부 품목 75% 판매 늘어한국노총 이마트 노조 “용진이형, 사원에게도 합당한 보상해야”
프로야구 SSG랜더스 구단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준비한 대규모 할인행사 ‘쓱세일’에서 대박을 냈다. 이마트는 행사 계획 대비 140% 매출을 달성했고 SSG닷컴도 매출이 20% 신장했다.
21일
SSG닷컴이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되는 11월 넷째 주에 발맞춰 글로벌 상품을 앞세운 행사를 실시한다.
SSG닷컴은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SSG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해외직구 상품과 매일 바뀌는 럭셔리, 글로벌 인기 상품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하면
찬바람 부는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유통가가 아우터 할인전을 속속 열고 나섰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오는 17일부터 지오스피릿, LBL, 라우렐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코트, 구스다운 등 겨울 아우터 신상품을 차례로 선보인다. 지난달 패딩, 점퍼 등 아우터 주문량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60% 증가하는 등 겨울 상품 수요가 증가한 데 따
주요 백화점업계가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18일부터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남성, 여성패션, 잡화, 스포츠, 키즈 부문 등 전 패션 상품군이 참여해 총 600여 개의 브랜드가 10~50% 할인 판매한다. 아우터 물량을 강화하고 리빙 상품군 등에서도 동절기 인기 아이템을 보강했다.
오는 11월 25일 미국 최대 쇼핑 축제 블랙프라이데이(블프)를 앞두고 국내 유통업체들이 대규모 할인으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올해는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라 블프 수요가 주춤할 것으로 전망돼 국내 업체들은 할인율을 높이고, 행사 기간을 늘리는 등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블프 기간 직구 단골 카테고리인 패션과 가전 업체들이 마케팅에 가장 적극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