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에쓰오일)은 성금 5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수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산사태, 침수 등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재난 구호와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2600여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21일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영웅시대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진행했고, 나흘간 4억 2600여만 원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앞서 17일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호우피해 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000만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캠코는 이번 집
배달의민족(배민)이 이번 집중호우 수해 복구 지원에 동참한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 의연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기부금을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이재민 주거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배민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외식업주 지원에도 나선다.
배민은 집
현재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에게 배임수재 혐의가 추가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이정섭 부장검사)는 19일 조 회장과 그의 개인 회사 아름덴티스트리와 우암건설의 대표이사 등을 추가 기소했다.
조 회장은 한국타이어에 각각 사업적 의존관계가 있는 타이어몰드 제조업체와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A 씨, 자동차
세종텔레콤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금은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전국 각지의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텔레콤 김형진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LI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LIG를 비롯해 LIG넥스원, LIG정밀기술, LIG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휴세코, 서빅, 화인, 큐셀네트웍스, 소프트원 등 10개 계열사가 함께 모금했다. LIG의 성금은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與윤리위, 홍준표 징계절차 개시...26일 수위 논의윤리위원 “洪,사과론 부족...더 진정성 보여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폭우 골프’ 논란을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한 징계절차를 개시했다.
징계 사유는 크게 2가지로 △2023년 7월 15일 수해 중 골프 행위 관련 당 윤리규칙 제22조 제2항(사행행위·유흥·골프 등의 제한) 위반
코스콤은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모금 전문기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스콤의 후원금은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과 수해지역 시설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부국증권과 자회사 유리자산운용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 및 수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복구 활동 및 수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국증권 금융그룹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 빨리 수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
JB금융그룹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3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심각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지역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JB금융 계열사인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이 총 3억 원 규모 기부를 결정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교보생명은 최근 집중호우 재난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충청, 경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수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의 작은 온정이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을
전북은행이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중소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를 비롯해 수도권 지역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받은 개인 및 소상공인이다. 고객별로 최대 1억 원, 최대 1.0%포인트(p)의 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대출에 대해서도 만기도래 시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환유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수해 극복 지원을 위해 전날 재난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집중호우 수재민 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지역 시설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예탁원은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도우며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해오고 있다.
앞
윤 대통령, 18일 공주, 논산 수해 현장 방문“이럴 때 쓰려고 긴축 재정”…수재민 위로해“앉아 있지 말고 현장으로 나가라” 거듭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공주, 논산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했다. 전날 경북 산사태 현장에 이은 이틀 연속 수해 현장 방문이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
李, 익산 화산리 수해현장 방문…주민 위로"대피소에 텐트 필요하다" 민원 즉석 해결도"방재시설에 대규모 예산 투입해야…재난지역 당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폭우로 수해를 입은 전북 익산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거처를 잃은 주민들을 위로했다. "살려달라"며 울부짖는 이재민의 호소에 이 대표는 방재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투입 당위성을 강조하며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증권, 운용, 생명 등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가 동참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되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과 생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고객의 보험료 납입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전국 수해지역의 피해 복구와 수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낸다고 18일 밝혔다.
성금은 전국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수재민 긴급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기습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스타들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임영웅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수 임영웅은 소속사와 함께 2억 원의 상금을 기부했다. 임영웅과 소속사가 전달한 성금 2억 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수해 이웃돕기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들에게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 물품 지원 등 명목으로 쓰일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