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다음날인 18일 가채점을 마친 고 3 수험생들은 이과 문과 구분 없이 전 과목이 다 어려운 ‘불수능’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국어는 지문이 길고 까다로웠고 수학은 고난이도 문제에 당혹스러웠다는 반응이었다.
교사들과 입시업체 전문가들은 “상위권 변별력 확보에 성공했다”면서 “수험생들은 최대한 정확한 가채점로 자신에 맞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능 이후의 대입 전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복잡한 입시상황에서 전략을 치밀하게 잘 세우면, 부족한 수능 점수를 만회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줄어들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수험생들은 본인의 수능 가채점 결과를 철저히 분석해서 남아 있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기
16일 메가스터디는 수능시험 이후 수험생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방법과 활용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수능 가채점은 당일 저녁에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라
수능 가채점은 당일 저녁에 신속하게 끝내야 한다. 만일 답을 적어나오지 못해서 기억에 의존해 채점을 할 경우엔 최대한 빠르게 적는 것이 정확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답을
다양한 장학금 혜택과 함께 학생 중심의 대학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상지대학교가 2016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지대는 입학정원 1,892명 중 정시모집에서 가군 249명, 다군247명(지역인재전형포함)을 선발한다.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가군 221명, 다군 213명이다.
일반전형의 반영비율은 수능 100%다. 하지만 일부 예체능학
한양대학교는 정시에서 분할모집을 통해 가군 266명, 나군 482명 등 총 748명을 선발한다. 단 정원 내 기준, 수시 이월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은 23일 공지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2016년 정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나군에서 의예과를 50명 선발한다는 점이다. 이는 서울 주요대학 중 가장 많은 선발 인원이다. 가군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서울시는 수능100일을 맞은 4일 보신각터에서 수능수험생과 함께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능준비에 지친 많은 수험생들에게 수능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고, 대학 합격에 대한 소원 등을 함께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시는 기대했다.
서울시홈페이지 인터넷으로 접수한 32명의 수능수험생 또
IBK기업은행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고객 1000여명에게 격려편지를 보냈다고 3일 밝혔다.
권 은행장은 편지에서 “남은 100일 동안 원대한 목표와 조급함보다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하나씩 이뤄 나간다면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며 “수험생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IBK가 응원하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