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도 골프채널앞에서 보내야 할 것 같다. 비록 타이거 우즈(미국)는 없지만 세계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명품샷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내노라하는 선수들이 무여 146회 ‘클라레 저그’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4일간 열전을 벌인다.
역사와 전통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 달러)이 20일(한국시간)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를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7일 한자리에 모였다.
8일부터 11일까지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에서 4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이상엽(23), 올 시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이상희(25·호반건설), ‘어린왕자’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대회기간 : 8~11일
64강전 : 6월 8일, 32강전 :9일
조별리그 1경기 및 2경기 : 10일
조별리그 3경기 및 파이널 매치(순위결정전) 11일
▲장소 :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 센셋, 선라이즈 코스
▲출전선수 : 총
데상트코리아가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 기간 중 경남지역 주니어 유망주를 대상으로 레슨 및 멘토를 진행한다. 대회는 11일까지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에서 열린다.
데상트스포츠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원포인트 레슨은 남해교육지원청 소속의 초,중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먼싱웨어 후원을 받는 송영한, 이상희가 진행한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골프
골프는 내가 잘 쳐도 이기지만 상대방이 실수를 해도 승리한다. 이것을 보여준 대회가 21일 막을 내린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이다.
최진호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015년 SK텔레콤오픈 우승자 최진호가 2년만에 다시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최진호는 2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18일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2라운드 성적
1.박상현 -12 132(66-66)
2.최경주
최경주(47)가 모처럼 한국나들이에서 이름값을 했다. 스윙을 교정중인 최경주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멋진 샷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이 대회 9년만에 우승시동을 걸었다.
최경주는 18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인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
▲JTBC골프, 18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06:50 엄근찬-박재경-고인성
2.07:00 전윤철-
원아시아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4일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한다.
외국 선수의 우승은 2004년 마크 캘커베키아(미국)이후 나오지 않고 있다. 최근 13년 동안 우승컵은 모두 한국선수 차지였다.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5년 최상호()를 시작으로 석종율, 김경태, 황인춘, 배상문, 김대현, 김경태, 김비
국내 최초의 레슨 프로그램 SBS골프아카데미가 봄 개편 프로그램으로 21일, 22일 이틀간 90분간 특집 생방송으로 꾸며진다.
올 시즌에는 PGA클래스A 멤버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에도 이름을 올린 고덕호 와 세계3대 투어를 정복한 김영이 화요일을 책임진다.
한국과 일본무대에서 통산 10승을 일군 베테랑 골퍼 허석호 와 친절한 레슨으로 대중적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