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지랩이 자회사 ‘뉴젠테라퓨틱스’가 경구용 나파모스타트의 원숭이 대상 약물동력학 시험 등 전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식품의약안전처에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IND(임상시험계획) 신청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상실험은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이승환 교수팀이 진행할 계획이다.
뉴젠테라퓨틱스는 최근 ‘나파모스타트’의 효능을 기존 대비 3
대웅제약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장기지속형 남성형탈모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대웅제약은 약물전달시스템 플랫폼 벤처기업인 인벤티지랩과 지난 25일 공동 개발 계약을 맺고 인벤티지랩이 보유한 장기지속형 남성형탈모치료제(IVL3001, IVL3002)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 및 상용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동 개발하는 장기지속형 남성형탈모치
KT가 스테이지파이브, 누와 로보틱스, 아쇼카 한국과 함께 17일 '인공지능(AI) 반려 로봇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4개사는 AI, 통신, 로봇, 콘텐츠,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보유한 기술력과 역량을 합쳐 유아와 시니어를 위한 한 차세대 AI 반려 로봇 개발 및 사업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카카오
휴온스가 개발한 안구건조증치료제 ‘나노복합점안제(HU-007)’가 5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휴온스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이클로스포린 및 트레할로스를 포함한 안과용 나노복합조성물’에 대한 내용으로 나노복합점안제의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나노복합점안제의 조성물 특허는 전세계 1
한독이 진행하는 고혈압 복합제 임상시험이 2상에 본격 돌입했다.
한독은 사노피와 협력해 ARB 계열 이르베사르탄과 CCB 계열 암로디핀 성분의 고혈압 복합제를 개발 중이다. 현재까지 여러 종류의 ARB-CCB 복합제가 나와 있지만, 이르베사르탄-암로디핀 조합 복합제 없다.
올해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은 한
한양증권은 뉴지랩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물질 나파모스타트의 유일한 실제 환자 투약 업체라고 2일 밝혔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유일한 코로나19 신약인 ‘렘데시비르’의 효능이 애매한 가운데,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중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물질은 아마도 ‘나파모스타트’일 것”이라며 “뉴지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NH투자증권은 26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미국서 항체 신약의 임상 2상이 성공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 임상 3상 개시와 함께 국내 최초 글로벌 항체 신약 상업화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전날 중증근무력증 환자에서 HL161(IMVT-14
종근당은 복약편의성이 개선된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 플러스’를 최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이튼큐 플러스는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단일제제인 이튼큐에 후박추출물을 추가한 생약 성분의 복합제다. 주성분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 치아가 흔들리는 것을 막고 치조골을 재건시켜 잇몸 속 기초를 튼튼하게 한다. 후박
부광약품은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가 항암제 ‘SOL-804’의 조성물 특허(친유성 화합물의 고체 경구제형)를 일본특허청에 등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일본에서는 SOL-804의 조성물 특허 권리를 2035년까지 보장받는다. 다이나세라퓨틱스는 의약품의 새로운 제형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부광약품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부광약품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는 항암제 SOL-804의 조성물 특허(발명의 명칭: 친유성 화합물의 고체 경구제형)가 일본특허청에 등록됐다고 22일 밝혔다. 다이나세퓨틱스는 의약품의 새로운 제형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부광약품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이다.
이번 특허등록으로 일본에서는 SOL-804의 조성물 특허 권리가 2035년까지 보장 받게 된다.
아이큐어가 알츠하이머치매 개량신약 도네페질 치매패치의 글로벌 임상3상의 모든 임상피험자 투약이 종료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큐어는 임상 3상을 2017년부터 4개국 약 400명의 임상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임상은 경증 및 중등증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복약 시 기존 경구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0세 시대의 재앙'으로 불리는 치매를 정복하기 위한 국내 기업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도 줄줄이 고배를 마신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에서 K-바이오의 저력이 발휘될지 관심을 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젬백스앤카엘은 'GV1001'의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임상 2상의 최종 결과를 담은 논문의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젬백스는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네덜란드에서 슈퍼박테리아 박멸 항생제 신약후보인 ‘CG-549’의 임상 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캡슐 경구제인 CG-549를 정제(Tablet)로 제형을 바꾸기 위해 수행됐다. 건강한 성인 남녀 24명을 대상으로 경구용 정제의 약동학(PK)과 내약성 및 안전성 등을 평가한 결과 CG-549 정제
아이큐어가 알츠하이머치매 개량신약 도네페질 치매패치의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일 밝혔다. 이로써 아이큐어는 한국, 유럽, 러시아에 이어 미국까지 도네페질 치매패치의 특허권을 보유하게 됐다.
아이큐어가 2017년부터 4개국 400명 임상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도네패질 치매패치 임상3상은 경증 및 중등증의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는 주사제 벤다무스틴의 경구용 투여경로 변경신약에 대한 다국적 임상을 위해 독일 소재 글로벌 의약품 생산기업 하우푸트에서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메콕스큐어메드가 개발중인 항암제 '멕벤투'는 주사제인 벤다무스틴을 경구용으로 개발한 투여경로변경신약이다. 메콕스큐어메드의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의 하
뉴지랩이 알약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모스타트’ 개발을 본격화한다. 기존에 개발 중인 ‘나마모스타트’는 수액 형태로 24시간 동안 병원에 입원해서 투약해야 하지만 알약 형태로 개발한다면 가정에서 간편하게 치료제를 복용할 수 있게 된다.
뉴지랩은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모스타트’를 알약 형태로 개발하는 경구용 제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5
유나이티드제약의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이 멕시코 시장에 진출한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멕시코 의약 전문 기업 스텐달과 실로스탄CR정의 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5년간 공급 물량은 165만 달러 규모다. 현재 스텐달을 통해 현지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
지난해 기준 멕시코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15조 원으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클러스터에 모여 기술력을 쌓아가면서 병원과의 협력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연계와 폭넓은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대전, 부산 등 주요 바이오클러스터의 기업들이 병원과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들 가운데 다수는 국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에 생체신호 수집·분석 플랫폼을 적용해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12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이달 4일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이사와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는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협약식을 했다.
양사는 라이프시맨틱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를 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금융·공공 등 6개 분야에서 마이데이터 실증서비스 과제(8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정보주체를 중심으로 한 개인데이터 활용 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개인이 주도적으로 데이터를 유통·활용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실증서비스를 추진하여 개인의 정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