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반기 시장 조치를 통해 41개 기업(유가증권 6개, 코스닥 35개)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코스닥시장에서 형식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곳은 3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한 곳은 1곳으로 집계됐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753개사 중 6개가 반기검토(감사)의견 의견거절을 이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는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신규 제휴 언론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의 결과 포털 뉴스 사이트에 인링크 방식으로 기사를 전송하는 뉴스 콘텐츠(CP) 제휴사는 2곳, 뉴스 스탠드 입점 매체는 15곳이 선정됐다. 이는 최초 신청 매체 수 148곳의 11.49%에
신외부감사법 도입으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대상 기업과 회계법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국내 빅4 회계법인(삼일·삼정·안진·한영)은 저마다 이해득실 파악에 한창이다.
8일 금융감독원과 회계업계에 따르면 주기적 지정 방식은 회사의 전기말 자산(별도) 규모에 따라 5조 원 이상을 가군으로 구분한다. 감사인은 소속 공인회
거래소가 핸디소프트, 에스제이케이, 한류타임즈·한류AI센터 등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29일 공시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핸디소프트는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을 철회하면서 공시를 번복했다.
에스제이케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하는 등 공시를 번복·변경했다. 에스제이케이의 경우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고 부과 벌점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018년도 수탁·위탁거래 정기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657개 기업의 불공정거래행위 829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수탁·위탁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 1만2000곳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중기부는 2016년부터 중기업 이상 위탁기업 2000곳 및 거래관계 수탁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2분기 거래 내역에 대해 수탁·위
국토교통부는 전국 32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관련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5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10곳에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층간소음 발생을 시공단계부터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항은 평탄도(바닥의 평평한 정도) 미흡, 측면 완충재(벽면 통
수차례의 하도급법 위반 행위로 벌점 10점을 넘긴 한화시스템이 영업정지와 함께 공공 입찰참가를 제한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법 위반 누산점수 10점을 초과한 한화시스템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 등 관계 행정기관장에게 '영업정지 및 공공 입찰참가 자격제한'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현행 하도급법령은 하도급법을 위반한 기업에 공정위가
앞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회 이상 입찰담합 제재를 받은 사업자에 대한 공공 발주 입찰 참여가 제한된다.
공정위는 입찰 담합 사업자에 대한 공공사업 입찰 참가자격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찰 심사 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심사지침은 과거 5년간 입찰 담합으로 부과받은 누계벌점이 5점을 초과한 사업자가 다시
☆ 에드먼드 버크 명언
“사색 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영국 보수주의 대표적 정치이론가. 정당정치를 통한 권력 남용의 견제와 정의, 자유를 주창했다. 시민의 행복과 정의를 실현하는 정치제도와 방법을 주장한 그는 오늘 세상을 떠났다. 1729~1797.
☆ 고사성어 / 백년해로(百年偕老)
부부의 인연을 맺어
7월부터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고는 국토부로 반드시 신고하고 공공공사 발주청은 공사 착공 전에 감리 배치계획 등을 포함한 건설사업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을 개정해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시행령에는 건설사고 신고 의무화, 공공 발주청의 건설사업관리(감리)계획 수립
SK건설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와 건설사 상호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사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SK건설은 2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SK건설은 지난 2014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어 2016년 평가부터 올해 발표한 2018년 평가까지
올해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대기업은 SK건설이, 중소기업은 동원건설산업과 라온건설이 최고점을 받았다.
27일국토교통부는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9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결과, 2748개 사를 우수업체(60점 이상)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업체는 오는 7월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적격 심사와 시공 능력
한국거래소는 "바이오빌이 180억 원 규모의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하면서 상장적격석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라고 26일 밝혔다.
바이오빌의 횡령 배임 혐의는 자기자본대비 15%의 규모다. 고소인은 양수열 현 바이오빌 대표로, 피고인 하종규, 강호경 외 4인이다.
거래소는 "바이오빌은 이미 3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되었고, 최근
최근 늘고 있는 아파트 하자 분쟁 등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선다.
20일 국토교통부는 제8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공동주택 품질 확보와 입주자 하자 피해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택 품질에 대한 국민 눈높이는 높아진 데 반해, 입주 시점에서 부실시공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