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1955년 미국 본사 창립을 기념한 ‘1955 버거’ 출시에 이어, 1988년 한국 진출을 기념하고자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한 ‘1988 버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1988 버거는 지난 1988년에 한국에 첫 매장을 오픈한 맥도날드의 한국 진출 25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오는 8월 14일까지 만날 수 있는 한정 판
한국맥도날드는‘쿼터파운더치즈버거 세트메뉴’를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4500원에 판매하는‘쿼터파운더치즈 버거 맥런치(McLunch)세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약 24% 할인된 가격으로 실속형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쿼터파운더치즈 버거는 지난 2010년 11월 출시 이후, 두 배 이상 커진 100% 호주산 순쇠고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더위에 입맛을 잃은 소비자들을 위해 한정판 마케팅이 한창이다.
T.G.I.프라이데이스는 여름메뉴로 스프와 ‘스테이크& 쉬림프 듀엣’, 에이드로 구성된 ‘Surf & Turf’ 세트를 선보인다.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 쉬림프 듀엣’은 최상급 스테이크 위에 오동통한 새우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바다의 육지의 맛을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