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배우 공민정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주도는 한창 ‘떠돌이 개’ 문제를 앓고 있다. 버려진 유기견이 떠돌이 개가 되기도 하고 방치되어 살던 시골 개가 산으로 들로 떠돌다 떠돌이 개가 되기도 한다”라며 제주도의 떠돌이 개 문제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단체는 이효리와
‘스포테이너’(스포츠+엔터테이너)의 전성시대다. 과거 내로라하는 스포츠 선수부터 현역 선수들까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며 색다른 재미와 신선함으로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예능가에서도 이들을 반기는 분위기다. 각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냈던 선수들이 의외의 허당끼와 특유의 정신력과 승부욕을 선보이며 연예인 못지 않은 ‘아웃풋’을 내기 때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인들의 과거 학교폭력(학폭)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연예인들의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방송가 또한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등에 배우 조병규, 걸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박혜수, 김동희, 세븐틴 민규, 이달의 소녀 츄, 더 보이즈 선우, 스트레이 키즈 현진 등이 학폭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이달의 소녀 츄가 학폭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츄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라며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에 부인했다.
앞서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학교 시절 츄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주장의 글이 게재됐다. A 씨는 츄로부터 폭언
직장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유형 1위에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을 꼽았다. 어떤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형’ 상사와 함께하고 싶다는 것.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7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롤모델 상사’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예능 속 스타를 보기로 함께 일하고 싶은 이
가수 이영지가 고등학교 졸업을 알렸다.
이영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 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고등학교 졸업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영지는 교복 차림으로 친구들과 졸업의 기쁨을 만끽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영지는 ‘고등래퍼3’ 출연 당시 해당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남다른 랩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힙합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수입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월수입에 대해 “외제 차 한 대 값”이라고 밝혔다.
코드 쿤스트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AOMG의 대표 프로듀서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코드 쿤스트이 작곡한 ‘G
배우 조병규가 유재석의 새 예능 합류를 고민 중이다.
2일 조병규가 유재석이 새롭게 이끄는 KBS 새 예능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는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되고 있는 이번 예능은 유재석과 ‘해피투게더’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제작되는 야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유재석은 지난해
가수 데프콘이 소년원 출신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털어놓은 사연이 눈길을 끈다.
2일 데프콘의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데프콘의 소년원 수감, 10호 처분은 사실무근이며 또한 군 면제를 받은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프콘 측은 어린 시절 패싸움에 동참하긴 했으나 이로 인해 소년원 수감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
데프콘의 소속사가 소년원 출신 루머에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데프콘의 소속사 SM C&C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온라인을 통해 데프콘을 향한 출처 불분명한 허위 악성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는 걸 확인했다”며 “무조건적 비방, 악의적 비난, 허위 사실 유포 등이 포함된 내용들”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데프콘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말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장례 이틀째인 1일에도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현대가(家)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등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재차 빈소에 방문해 정 명예회장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정몽준 이사장은 이날 오전 11시 6분경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정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해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1일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를 다시 찾았다.
정 이사장은 장례 이틀째인 이날 오전 11시 6분경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정 명예회장의 빈소를 재차 방문해 “발인 날까지 매일 오겠다”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삼촌인 고인과 매우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이사장은 전일 오전 10
31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에 전날 별세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상황과 유족의 뜻을 존중해 취재진 등의 출입은 통제됐다.
특히, 4개 호실로 이뤄진 2층을 통째로 빌리고 3개 호실은 비워두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는 분위기였다.
KCC 측은 조문
개그맨 동료 김승혜와 조세호의 썸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승혜가 방송 중 조세호와 형성된 ‘썸’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앞서 김승혜는 지난 2019년 9월 KBS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조세호 남자로 괜찮다. 평소 이상형이다”라며 “서강준보다 좋다, 녹화 끝나고 함께 식사하고 싶다”라고 거침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이효리와의 계약 비하인드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출연해 “이효리는 우리가 영입한 게 아니라 이효리가 우릴 선택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대표는 “이효리와 오래 일했던 매니저가 우리 회사에 입사했다”라며 “개인적으로 일을 봐주다가 ‘놀면뭐하니?’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일이 커지니
‘라디오스타’에 안무가 아이키가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아이키가 출연해 9살 딸이 있다고 밝히며 “엄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라고 털어놓는다.
아이키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대학생 시절인 24살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 10개월 만에 결혼해 9살 난 딸이 있다.
중학교 때부터 춤을
김숙이 무명 시절 유재석과 함께했던 개그 코너 '남편은 베짱이'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숙이 예능 유망주를 추천하기 위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무명 시절 유재석, 송은이, 이경화와 함께했던 개그 코너 '남편은 베짱이'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김숙은 "유재석이 꼴도 보기 싫어 운동화를 뺏어 도망간 적
미국인 출신 가수 그렉이 예능 유망주로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그렉이 등장해 예능감을 뽐냈다. 장항준은 그렉의 예능감에 "위축된다"라고 말했다.
그렉은 KBS PD의 제안을 받고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렉은 유명인사가 됐다.
앞서 그렉은 "소울 노래를 할 때 슬픈 생각이 난다. 그 감정이 도움이
장항준의 별명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장항준의 별명이 '신이내린 팔자' '사랑받기만 할 팔자'라고 소개됐다. 이에 장항준 사주팔자가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장항준은 "옷 마저도 아내가 사줬다"라며 "조르지오 아르마니 코트다"라고 귀띔해 웃음을 안겼다. 또 장항준은 아내 김은희 작가의 성공 이후 소주 대신 와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MBC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탄생한 그룹 ‘싹쓰리’가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친 ‘싹쓰리’의 음원 및 부가 사업 수익금 중 일부다. 싹쓰리의 기부금은 전액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멤버 비(비룡)는 “싹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