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내 외모 내세울만큼 잘 생기지 않았다”…망언스타 등극?

입력 2014-10-15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오종혁(31)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했다.

오종혁은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종혁은 청취자의 질문을 받던 중 “잘 생기면 어떤 기분이냐”는 질문에 “난 내세울 만큼 잘 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피부 때문에 메이크업이 생명이다”라고 답했다.

현재 오종혁은 뮤지컬 ‘그날들’에서 무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날들’은 21일부터 내년 1월18일까지 대학로 뮤지컬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오종혁 외모 평가를 접한 네티즌은 “오종혁 겸손하네”, “보이는 라디오에서도 잘 생겼네”, “오종혁 피부가 어떻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