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 “연민정 악행 따라하면 최대 징역 13년” 경고

입력 2014-10-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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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배우 이유리가 극중 연민정의 악행에 대국민 사과를 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왔다! 장보리’의 종방연 현장을 찾아 연민정 역의 이유리를 만났다.

이날 이유리는 “최근 법무부에서 ‘왔다! 장보리’ 연민정의 죄목을 최대 징역 13년형이라고 분석했다”는 말에 “굉장히 영광스럽다. 같은 범죄가 일어나질 않길 바라는 차원에서 대국민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리는 “연민정을 따라하면 13년 동안 무서운 곳에 계실 수 있습니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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