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야노시호 눈물, 추성훈 부은 얼굴에 애정 묻어나…네티즌 "추성훈 힘내라"

입력 2014-10-10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노시호 눈물

(사진 = KBS 2TV)

2년 7개월 만의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추성훈의 퉁퉁 부은 얼굴에 눈물을 흘린 야노시호가 화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4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아빠’ 편이 방송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 가족의 눈물겨운 상봉 모습이 담겨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치열한 혈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추성훈의 퉁퉁 부은 얼굴이다. 쉽게 떠지지 않는 부은 눈에 애써 힘을 주며, 그윽하게 가족들을 바라보는 추성훈의 눈빛이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야노시호는 경기 여파로 엉망이 된 추성훈의 모습에 “성훈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고 말하며 터져 나오는 울음을 애써 참아내다 결국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엄마의 절절한 눈물에 사랑이는 “엄마 왜 울고 있어?”라고 물으며 고사리 손으로 눈물을 닦아 주는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의 눈물에서 추성훈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야노시호의 눈물은 격투가로서 추성훈의 고충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야노시호 눈물, 추성훈의 부상도 눈 녹듯 사라질 것 같다” “야노시호 눈물 사랑이도 놀랐을 듯” “야노시호 눈물, 가장으로서 추성훈의 책임감이 느껴진다” "야노시호 눈물보고 추성훈 힘내야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1,000
    • +1.49%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30
    • +1.41%
    • 솔라나
    • 108,6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91
    • +2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