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美국채 단기물 강세...2년물 금리 0.45%

입력 2014-10-09 0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채권시장에서 8일(현지시간) 미국 국채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경제 전망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영향이다.

오후 4시 현재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6bp(1bp=0.01%P) 하락한 0.45%를 기록했다.

연준은 이날 지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했다. 정책위원들은 글로벌 경제의 부진과 달러 강세가 미국 경제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크리스토퍼 설리번 UNFCU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면서 "정책은 여전히 경기부양 쪽으로 흐를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물은 미 재무부의 국채 발행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10년물 금리는 1bp 하락한 2.33%를, 30년물 금리는 장 중 3.04%를 기록한 이후 2bp 오른 3.07%를 나타냈다.

재무부는 이날 210억 달러어치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했다. 낙찰금리는 2.381%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2.359%에 비해 높은 것이다.

재무부는 오는 9일 130억 달러 규모의 30년 만기 국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4,000
    • -1.28%
    • 이더리움
    • 3,05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3%
    • 리플
    • 1,690
    • +0.48%
    • 솔라나
    • 124,300
    • -1.97%
    • 에이다
    • 253
    • -1.56%
    • 트론
    • 434
    • +1.88%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54%
    • 체인링크
    • 15,020
    • -1.12%
    • 샌드박스
    • 59.16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