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키코, 이태원 심야데이트…백허그+입맞춤 포착 "이번에는 인정하나"

입력 2014-10-0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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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빅뱅 리더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8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서로 다정한 모습으로 눈을 마주보며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다. 백허그와 입도 살짝 맟췄다.

마치 연인과 다름없는 행동들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4년 전부터 줄곧 있었다. 열애설이 날때 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친하게 지내는 모델이다" "친분이 있지만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해 왔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 드디어 인정하는건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차라리 이번에는 쿨하게"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대박커플 탄생인가요 이래도 사귀는거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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