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차노아, 나와 엄마를 위로했다" vs 차노아 친부 "아들, 괴로워했다"

입력 2014-10-0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승원 아들 차노아의 청소년 시절 모습.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친부소송'에 휩싸인 차노아를 두고 배우 차승원과 자신이 차노아의 친부라고 주장하는 조모씨의 입장이 대립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조씨는 고소장에서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나 소송을 제기했다"며 "아들 차노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어 매우 괴로워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차승원의 입장은 조금 다르다. 6일 한 연예 매체는 차승원과 단독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차노아와 처음으로 이런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였다"며 "힘들었을 나와 엄마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현재 조씨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 씨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한 상태다. 조씨는 "차승원 씨가 차노아를 마치 자신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2,000
    • +2.8%
    • 이더리움
    • 3,508,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49%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17%
    • 체인링크
    • 13,71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