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써니 별명 엉덩이 변태”…헨리도 알고 있다?

입력 2014-10-0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파니 써니 별명 엉덩이 변태…헨리도 알고 있다

(MBC 방송 캡처)

티파니가 6일 한 프로그램에 나와 써니의 별명이 “엉덩이 변태”라고 폭로한 가운데 이를 뒷받침하는 발언들이 속속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는 걸 그룹 소녀시대 써니,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M의 헨리, 배우 안재모,임호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내 스타의 독한 특종’과 관련한 키워드를 공개했고, 헨리는 '변태'라는 키워드의 주인공으로 써니를 꼽았다.

헨리는 “주변에서 써니가 변태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여기저기서 다 만진다더라”라며 “남자 거 아니고 멤버들 엉덩이 이런 데를 다 만진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써니가 티파니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써니는 “엉덩이 촉감이 좋아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 “멤버들도 처음엔 놀랐는데 계속 길들였더니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내준다. 그러려니 하더라. 사실 내가 좋아하는 부위는 엉덩이가 아니라 팔꿈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써니는 “팔꿈치가 깨물기 좋다. 멤버 중에 윤아 팔꿈치를 제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윤아의 팔꿈치를 깨무는 영상이 공개되자 써니는 “보고 있으면 못 참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2,000
    • +0.75%
    • 이더리움
    • 2,66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
    • 리플
    • 1,531
    • -0.39%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21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